[공모전3]난 혼자가 아니야
변화

ㅂㅌㅅㄴㄷ과ㅇㅁ
2017.12.10조회수 72



박지민
그 들을 만난후


박지민
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박지민
집은 더커지고.


박지민
어지러웠던 소파위도 깨끗하고


박지민
내 주위에는 정말 시끌시끌 해졌다.


박지민
그래도 마음 깊은곳은 아직 답답하다


박지민
왤까..

그러던 어느날

으....심심해 밖에나가볼까..

와...눈온다


박지민
추워......


박지민
어....할아버지??


박지민
할아버지 정신 차리세요.


박지민
할아버지..


박지민
거가 119죠..

삐용삐용


박지민
할아버지.. 괜찮으세여??

간호사
네.. 쇼크가 잠깐 왔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입원을 잠깐 하는게 좋을 꺼에여


박지민
네.

할아버지
자네가 날 살려네..


박지민
아니에여

할아버지
고맙네

보답으로

할아버지
이 운동화는 시간을 자유롭게 다닐수 있고.장소도 마음대로 이동할수있네

할아버지
하지만 하루에 1번밖에 안돼


박지민
신기해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