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3] 우리들의 어릴적
이상한 곳


????All right 반복된 시소게임 이제서야 끝을 내 보려해.

????All right 지겨운 시소게임 누군간 여기서 내려야해.


해설
[거센 바람이 지나자 슈가의 노래 seesaw소리가 들린다.]


지민
형 저기서 소리가 울려여.


윤기
그럼 저리로 가보자


남준
어서 가자.

(한.참.뒤)


호석
헉...왜 이렇게 힘들어?


지민
이제 거의다 온것 같아여 소리가 더 가까워 졌으니...



남준
어! 저기 핸드폰이 있어.


호석
어 진짜네


윤기
받아 보자.

[윤기는 무턱대고 전화를 받는다.]


지민
헉. 그걸 왜 받아여?


윤기
여....여보세요?


누군가의 목소리
푸....풀어줘......ㄷ...답..답해....


누군가의 목소리
꺅~~~~


윤기
아씨 깜짝이야.


해설
[비명소리에 놀란 윤기는 핸드폰을 집에 던지고 헨드폰에서는 보라색 빛이 난다.]


남준
어..보라색 빛이 없어졌어...


해설
[지민이는 핸드폰으로 다가가 주워본다.]


지민
형 이거 깨졌어여.


호석
어? 진짜네..


윤기
어쩔 수 없지 그냥 다시 올려두고 가자.


해설
[그때 정국이의 목소리와 함께 2명이 더 나타난다.]


정국
형~~~~보고싶었어여~~~


퇴마사
너희들....여기에 어떻게 들어왔지?


지민
누...누구세여?


퇴마사
그 핸드폰은 또 왜 그래?


남준
저희는 정국이를 찾으려고 공원에 있던 이상한 문으로 들어 왔어여


윤기
이 핸드폰은 내가 전화받았다가 놀라서 던져 버렸어여.


해설
[정국이는 의문의 남자 2명과 나타났다.]


호석
정국아 이 사람들은 누구고 어떻게 된거야?


정국
제가 이곳에 들어 왔을 때 혼자 걷고 있었는데 이 형이 저를 이 곳으로 데려와줬어요.


퇴마사
지금 그 이야기 할때가 아니야 심각한 문제가 생겼어..


지민
그게 뭔데여?


퇴마사
그게...이 핸드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