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너의마음에 입주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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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이
2018.04.23조회수 143


민윤기
여러분 안녕해요ㅎㅎ


민윤기
진짜 오랜만이조..ㅠ


민윤기
저번에 말투 띠꺼운점은 작가 기부니가 안조아서..


민윤기
제성합니다..

채연
퇴원하고)융기양..(벚꽃옆에서서) 누가 꽃이겡?ㅎㅎ


민윤기
벚꽃이 꽃이지(무뚝뚝

채연
......


민윤기
뻥이궁ㅎㅎ울댜기가 더이뿌고 꽃이랑비교할수없을뎡도로 마니마니 이뿌징ㅎㅎ

채연
.../////

채연
ㅈ..저기..솜사탕..머그러가자...


민윤기
야(잡아채며) 우리 2년이나사겼는대더 부끄러?

채연
ㅇ..아니...그게..ㅎㅎ..///////


민윤기
쪽)아구 기여워 우리애기

채연
ㅎ..흥!!! 너..반칙이야


민윤기
킄뭘..

채연
뛰어가며)솜사탕...!

우당탕


민윤기
헐!!!채연아 괜차나?!!

채연
후잉..무릎에 피...


민윤기
....업혀

채연
업힌다) 흐윽...


민윤기
그러게 조심좀하지..

30분후


민윤기
헉헉..야 내려..

채연
새근새근)


민윤기
집가야ㅈ..! 자나..?

채연
쿨쿨)


민윤기
하..귀여워죽겠네..사랑한다 송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