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과거회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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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이제 안아파?"

"웅.이제 안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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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선생님

"윤기야.잠깐만 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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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여주야!잠깐만 기다려."

"알았어.빨리와.나혼자 있으면 무섭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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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어.빨리올께."

민윤기는 나를 나두고 혼자 들어가 버렸다.

"나혼자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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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주의 어머니

"여주야.가자."

"네?저는 융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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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주의 어머니

"내가 너의 엄마가 되줄께.어서 오렴."

"ㅇ엄마?으아아아앙"

나는 그때당시에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던 나는 그 사람을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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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주의 어머니

"그래.여주야.이제 엄마랑 같이 행복하게 살자!"

"웅.그러자 엄마!ㅎ"

나는 그뒤로 민윤기를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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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선생님..저는 왜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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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선생님

"아....여주말이야....입양됬다고....전하려고 불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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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그럼 저는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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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선생님

"잠깐만...지금나가봐야 여주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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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마지막인사까지 못하게 만드셨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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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선생님

"ㄱ그게 하....참..미안하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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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몰라요..."

민윤기는 눈물을 훔치며 그 고아원을 빠져 나갔다.

10년뒤......(민윤기는 지금 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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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야!저 쪼꼬만한 애는 누가 데리고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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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ㅋㅋ죽기싫으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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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하.....싫다면 죽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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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ㅁ뭐?야!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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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죽여봐.."

민윤기는 그많은 사람들을 다 때려 버렸고 정호석만 남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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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ㅎ 죽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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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ㅈ저게 사람인가....

민윤기는 피를 흘려가면서 말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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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는 내가 하....조져버린다....."

정호석은 살기위해 도망갔고 민윤기는 정호석을 그냥 보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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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조용히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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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내가 고2데 배달이나 하고 있고..."

중국집 아저씨

"빨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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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겠습니다."

민윤기는 청소년인데도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했다.

끼이이이이익

퍽........

"어머 어떡해....사람이 치였나봐....."

"빨리 119에신고해!!"

삐용 삐용 삐용

민윤기는 사람들 덕분에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수술 시작 하겠습니다."

왼쪽 어께가 심하게 다쳤는데 한동한은 못 움직일꺼 같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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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환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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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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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성함이 어떻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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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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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저기 보호자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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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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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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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이제 가봐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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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ㅇ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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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왼쪽어께가 다 나을때까지는 병원에 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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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냥 갈께요"

민윤기는 그말을 한채 병원을 나갔다.

6년뒤....현재

나는 빨리 교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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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준비해볼까..."

"안녕하세요....."

선생님

"그래.빨리와서 앉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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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여주야!왜 이렇게 늦게왔어!"

"아...어.....사정이 있어서"

나는 민윤기라는 사람을 꼭 말하면 않될꺼 같아 말을 않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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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어...전화기는!어제 왜 전화 않 받았어!"

"어제 그 술집에 놓고 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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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아..알았어..수업듣자.."

선생님

"자...오늘은 새로운 강사님께서 오시네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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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녕하세요.민윤기라고 합니다."

"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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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그러시죠?"

나는 민윤기를 보고 소리를 질러 다른 학생들이 모두 나를 봤다.

"ㅇ아니.여기 ㅂ벌레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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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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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수업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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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늘은 시험을 치도록 할께요.아주 간단합니다.5개의 문제를 다 맞추면 됩니다.다 맞춘 사람은 제가 선물을 드리도록 할께요."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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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시작하도록 할께요."

민윤기는 학생들을 지켜보았다.

"아..하나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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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모르겠어?아가야?정답 다 4번이야"

민윤기는 내귀에 대고 속삭였다.

나는 그냥 다 4번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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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1명도 없는줄 알았는데...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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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여주학생?오늘 마치고 남으세요."

"네?"

안녕하세요!오늘은 정상적이게 찾아뵜게 되었네요!♥

오늘은 분량도 좀 있으니 아껴서 봤겠죠?

오늘도 저는 ♥ 남기고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