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과거회상


과거로 돌아갑니다.

나
"어..야옹이다"

야옹아~철푸덕...

나
"으아앙.피다."

나는 고양이를 잡으려다가 넘어지고 말았다.


민윤기
"괜차나?"

나
"아닝 너무아파."


민윤기
"피다..떤생님 한테 말하구 오께"

나
"아니야.가지마.(훌쩍)"


민윤기
"아...안되는데...."

나
"군데 너 이름이 모야?"


민윤기
"어.....나눈 민윤기라구해."

나
"아..구래...."

나는 무릎이 너무 아파서 또눈물이 나왔다.

나
"근데 나 너무 아파."


민윤기
"떤생님한테 말하고 온다고!"

나
"그럼 나 업어조 나혼자두고 가지마 "


민윤기
"알았어.업혀"

나는 조심히 일어서서 민윤기등에 업혔다.

나
"어....따뜻해"


민윤기
"선생님한테 가자"

민윤기는 엄청 빠르게 달렸다.

나
"융기야.천천히 가"


민윤기
"너 이름이 모야?"

나
"나는 여주인데 아가야라고 불러조"


민윤기
"왜?"

나
"넌 특별하니까"


민윤기
"왜 특별한데?"

나
"날 도와줬잖아"

나
"다른애들은 않도와줬거든 내가 고아라고....."


민윤기
"고아가 나쁜건가.....?"

나
"모르겠어.."


민윤기
"나도 고아인데.."

나
"우리 입양될때도 같이 입양되자!"


민윤기
"ㄱ그러자....."

민윤기는 슬픈표정으로 선생님한테 갔다.


민윤기
"떤생님 아가야가 다쳤어요!"


지민선생님
"아가야?"


민윤기
"아...아니...여주가 다쳤어요."

나
"떤생님으아아앙"


지민선생님
"어ㅓ여주야.이리로 와봐"

나는 선생님을 따라갔고 민윤기는 밖에서 기다렸다.


민윤기
"아가야는 너무 불쌍해..."

안녕하세요.독자들♥♥오늘도 많이 늦어 버렸네요.ㅠㅠ

죄송해요.ㅠ오늘은 과거회상으로 시작했네요.

다음화도 과거회상 일꺼예요.♥

그럼 즐덕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