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민윤기는 성큼성큼 걸어서 김남준옆으로 가려 했다.

"가지마요..저딴놈은 상대할필요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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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도....."

"ㄴ내가 오기전에 경찰 불러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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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했네?근데 아가야...재는 좀 맞아야해."

"제발....가지마....소중한 사람 잃기싫어..."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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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내앞에서 연애짓들이야!ㅋㅋ"

"어...민윤기!!...."

민윤기는 김남준의 칼에 맞아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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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여주...도망쳐...."

삐용삐용

"죽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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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않죽어....아가야"

나는 슬픔의 눈물을 흘렀고 민윤기는 깊고 깊은 잠에 빠졌다.그리고 나는 민윤기를 끌어 안았다.

경찰

"다 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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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헤이?경찰아저씨?"

경찰

"갑시다."

김남준은 순순히 그경찰을 따라갔다.

나는 민윤기와함께 그앞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

"ㅈ저기 민윤기씨 좀 치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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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의사

"그쪽도 많이 다치신 거 같은데..."

"민윤기씨가 더 많이 다쳤어요...빨리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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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의사

"아..네.."

나는 그자리에서 팔을 감싸안고 민윤기를 기다렸다.

"치료 다 됬어요?"

진영의사 image

진영의사

"네..근데 예전에 왼쪽어깨가 심하게 파열된거 같던데...왜그런지 알고 있나요?"

"네?"

나는 그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민윤기......"

진영의사 image

진영의사

"저기요 ...김여주씨!!일어나봐요!!김여주씨!!"

나는 꿈을 뀠고 그꿈은 아주 무서운 꿈이였고 민윤기가 죽는꿈 이였다.

후하 머스터 진짜 좋아요❤❤

진짜 아이컨택 많이 하고 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