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여주의 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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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야...."

"뭐해요.....절벽위에서 위험하잖아요.빨리 내려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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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 몸이 말을 안들어..곧 있으면 떨어 질꺼 같아.."

민윤기는 진짜 떨어질듯 위태롭게 혼자 서 있었다.

"제발....이리로 와요..."

나는 민윤기를 잃을까봐 아니 없어질까봐 민윤기쪽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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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야!오지마."

"싫어요.또 도망 갈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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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꼭 돌아 올께."

"돌아올꺼면 같이 가요."

내가 민윤기쪽으로 다가가자 민윤기는 점점 뒤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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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야.니가 다가올수록 내가 뒤로 가는거 같아."

"ㄴ네?아니예요.아닐꺼예요."

나는 민윤기를 향해 뛰어갔지만 민윤기는 이미 떨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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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

"...ㄴ내가...죽인거야?..ㅇ아니야..."

나는 그때 일어나서 생각했다...다시는 그사람이랑 붙으면 안된다는것을...내가 붙으면 분명 그사람은 다시 위험해질꺼라는.....

"민윤기...잘있어요..."

나는 빰쪽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고 민윤기의 볼에 뽀뽀를 하고 나가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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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떠나지마....내가 잘못했어....나 너무 무서워..."

민윤기는 아직 마취가 풀리지도 않았는데 내 손가락을 잡고 서글프게 떨리는 목소리로 나를 잡았다.

"ㄴ나는....가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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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니가..없으면..난..죽을수도..있어."

민윤기는 마취가 다 깼는지 눈을 뜨고 나를 보고 있었다.

"어...깨어났어요?...근데 내가 당신곁에 있으면 당신이 위험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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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가 그렇게 말했어..난 아가를 잃으면 더 위험해져..."

"ㄲ꿈에서 당신이 떨어지는 꿈을 꿨어요... 나 때문에 그리고..왜 더 위험ㅎ ㅐ 웁"

민윤기는 나의 허리랑 목을 잡고 키스를 했다. 달콤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키스였다.혀와 혀가 맞닿으면서 난 이사람이 더 이상 범죄자가 아니라 내 남친으로 삼을 만한 사람이라고

"하..어떻게 생각해요?내남친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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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좋네.근데 호칭부터 바꾸지?당신?오늘부터 윤기오빠라고 해."

"윤기오빠가 뭐예요..."

나는 당황하여 귀부터 볼까지 다 빨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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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윤기오빠라고 부르기 싫은건가?"

"ㅇ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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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불러봐 윤기오빠라고"

"어..........ㅇ윤기오빠.."

윤기는 귀엽다듯이 내볼을 만지작거리며 활짝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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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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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저만 잡아요!내꺼 터트린건 그새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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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에휴...조용히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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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싫어요!남준형아!터져봤어요?않터져봤으면 말을 마요!내가 얼마나 아팠는데!내가 터트려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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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ㅇ아니....사양할께.."

김태형은 교도소에서 목이 쉬도록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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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의사

"ㅈ저기...아....."

배진영은 우리가 키스를 하고 있을때 울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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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의사

"김여주....예뻐서 남자친구가 있을줄 알았지만 저 사람일줄은 몰랐네...내가 더 잘생...아니다.... "

또배진영은 다른여자를 만나 깨를 아주그냥 볶고 다녔다고 한다.

안녕하세요.작가입니다.한번만 들어주세여. 제가 부모님께 폰을 압수 당했습니다.으어엉 그래서 1차 가온차트 티켓팅도 못하구....투표도 못 하고....

팬픽도 못 올렸구...죄송합니다..

두번다시는 몰래 폰을 않하겠습니다.ㅠ

사랑합니다❤즐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