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나
"다 입었는데요..."


민윤기
"나와봐"

나
"ㄴ네"


나는 그옷을 입고 밖을 나오자 민윤기는 만족한 다 라듯이 은근슬쩍 웃는다.


민윤기
"잘어울리네"

민윤기는 또 다른 박스에서 화장품 같이 생긴걸 주섬주섬 꺼낸다.


민윤기
"음....넌 오렌지색이 잘 어울리겠다."

나
"ㄴ네?"


민윤기
"아니야?맞잖아."

나
"맞는데..."

그사람은 내가 바르는 색까지 다 알고 있었다.

민윤기는 점점 다가왔고,나는 뒷걸음질을 해 넘어지고 말았다.(민윤기도 같이 민윤기가 위에 있는 상황)


민윤기
"아가야.내가 무서워?"

나
"ㄴ네?"


민윤기
"어떻게 감당 하려고 그래?"

나
"ㅁ뭘요....."


민윤기
"하....아니다."

민윤기는 그 자리에서 립스틱으로 내입술에 발라 주었다.


민윤기
"이제 가볼까."

민윤기는 나를 데리고 차에 태웠다.

나
"ㅈ저기요...근데 저를 왜 납치하신 거예요?"


민윤기
"아가야..그런건 궁굼해 하지마.."

나
"근데 왜 제가 아가야죠?"


민윤기
"아....말해도 못 알아들을걸? 아가야."

민윤기는 그뒤로 말이 없고 운전만 계속했다.


민윤기
"아가야.다왔어.내려"

민윤기는 나를 빽미러로 확인하고 가만히 있었다.

나
"우음.....여기가....어.....우리 학교네.."


민윤기
"잘잤어?아가?"

나
"ㄴ네.우리 학교였는데 왜 안깨웠어요?"


민윤기
"음......몰라...."

나는 그차에서 내려 운동장을 가로질러 학교로 갔다.


민윤기는 나를 보며 웃음을 지었다.

민윤기라는 사람은 진짜 알수 없다.왜 나를 아가야로 부르는지 왜 나를 납치했는지.....

어떡해........내가 너를 아가야로 부르는 이유를 알게되면 충격 먹을꺼야......

귀엽네......자는 모습도.....

자는모습까지 닮았네........

안녕하세여♥독짜들 너무 늦게왔죠ㅠㅠ

제가 학생이다 보니ㅠㅠㅠ

이번화는 좀 짧은것 같아요ㅠㅠㅠ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전 하트 날리고 사리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