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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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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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여주야.나는 먼저 가볼께.내일 선물이 먼지 말해줘"

"엉.말해줄께"

나머지 애들은 다 가버리고 나랑 민윤기 둘만 남아 있었다.

"ㅅ선물이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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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고싶은 질문1가지 그리고 내키스"

"키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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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질문부터해."

"그럼 저를 왜 납치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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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역시...너가 너무 불쌍해서 그리고 너가 없으면 불안하거든"

"네?제가 불쌍하고 불안ㅎ ㅏㅣ웁"

그의 입술은 내 입술에 포개졌고,자연스럽게 민윤기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왔다.

이번키스는 아주 달콤했고,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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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씁-너 나랑 어디 좀 가야겠다."

"어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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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가면 알아.그래서 않갈꺼야?"

나는 민윤기라는 사람이 착하다라고 느꼈는지 민윤기를 거부하지 않았다.

"아니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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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녁이네..."

"네..."

끼이이이이이익

퍽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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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귀찮게됬네..."

"ㅈ저기....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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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아...봤어.."

민윤기는 지나가던 사람을 쳐 버렸다.

"ㅅ사람을....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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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다고!"

나는 사람이 치였다는게 충격적이여서 민윤기를 빤히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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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뭘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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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사람이 치이는거 처음봐?"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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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너않보이게 처리하고 올께"

민윤기는 그사람을 처리하러 밖을 나갔다.

삐용ㅡㅡ삐용ㅡㅡ

"어.....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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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진짜 귀찮게 됬네......"

"경찰이......잖아"

민윤기는 바로 그사람을 던져버리고 차안에 타버렸다.

안녕하세요ㅠ오늘분량이 적죠?ㅠ

뭐......

이렇게

걱정

해 주시니

연재를 않 할수가 있나요.

그래도 좀 괜찮아졌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