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김태형
"저기 검은차 서세요."


민윤기
"네"

민윤기는 그경찰 한마디에 차를 세웠다.


민윤기
"왜 세워라고 하셨나요?"


김태형
"서울경찰청에 근무하는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민윤기
"그런데요."


김태형
"아.....여기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나서 혹시 보셨습니까?"


민윤기
"아!네.봤습니다!젊은 아저씨 말하는 거죠?"


김태형
"네!혹시 살해한 사람도 보셨습니까?"


민윤기
"네."


김태형
"누굽니까?"


민윤기
"내가 죽였어."


김태형
"ㄴ네?"


민윤기
"내가 죽였다고!못알아들어?"


김태형
"야!빨리 차에 타!쫓아!"

민윤기는 김태형을 슬쩍보더니 웃고,나를 보더니 내게 말을 했다.


민윤기
"아가야?아무것도 생각하지마."

나
"네?"


민윤기
"쉿..넌 아무말도 꺼내지도마...."

난 그말이 뭔가 익숙했다.

꼭 예전부터 알고있었듯이.....


민윤기
"간다."

민윤기는 다시 앞을 보고 달리기 시작했다.


민윤기
"아가야!이제 연기를 할꺼야 알았지?"

나
"네?"


민윤기
"차에서 내려."

나는 민윤기의 말에 내릴 수 밖에 없었다.


민윤기
"자.....김태형이라고 했지?"


김태형
"그렀습니다만 그 여자애는 저에게 넘겨 주시지요."


민윤기
"싫다면?"

민윤기는 자신의 뒷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들어 내목에 들이내밀었다.

나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나
"진짜 죽이실꺼예요?"


민윤기
"아니?내가 아가를 왜 죽여?그냥 가만히 있어"

민윤기는 무슨 속셈인지 몰라도 나를 죽이진 않을것 같았다.


민윤기
"아가야....나는 이제 가봐야하거든?"

나
"네?어디를 가요?"


민윤기
"내가 가던 곳으로..."

나
"저도 같이 가요....."


민윤기
"안돼...거긴 위험해.."

민윤기는 나를 한번보더니 흉기와 같이 들고 있던 마취사탕을 나에게 먹였다.그리곤 나에게 말을 했다.


민윤기
"잘자.아가야.병원앞에 아미모텔에서 만나자."


민윤기
"아....우린 전생에도 아마 담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나
"ㅁ민윤기......"

ㅡㅡㅡ털썩ㅡㅡㅡ

나는 쓰러졌고,민윤기는 저 멀리 저멀리로 눈에서 않보일때까지 멀리 가버렸다.

안녕하세요!♥독짜둘♥

제가 독짜들이름 정한다구 했자나요.

댓글이 더 많이 생기면 뽑을께요.

한...3명정도 모여서 뽑을께요.♥

그럼 작가는 이만 빠질께요♥즐덕하세요♥

아!그리고 제 신작 많이 봐주세요!♥

우리가 바라는 남매♥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