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나는 일어나보니 어느 병원에 누워있었다.

나
"아....머리...."


김태형
"저기요!김여주씨?정신이 들어요?"

나
"ㄴ네.....근데 민윤기는 어디 있죠?...."


김태형
"아....저희가 아직 못 잡았습니다.."

아미모텔이라고 했는데....

나
"저...가볼께요..."


김태형
"잠깐만요!"

나
"왜요!저가봐야 한다고요!"


김태형
"조사 좀 할께요."

나
"싫어요."

나는 민윤기에 미쳐 그 경찰의 말은 들리지도 않았다.


김태형
"저기요!!김여주씨!!!"

[윤기 시점]


민윤기
"하.....여기 어디야......."

나는 어떤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아 끌려왔고, 지금 나는 어떤 창고에 있다.


민윤기
"누가....팔과 다리는 왜 묶겨있지...."

??
"일어났네.민윤기"


민윤기
"누구야...개새끼야.."

??
"알면 뭐 할껀데?"

그개새끼는 나의 배를 발로 걷어차고 칼을 꺼내 들었다.

퍽....


민윤기
"너....죽을래?.."

??
"그전에 니가 먼저 죽겠는데?"

??
"이칼로 내가 쑤셔주면 정신을 차릴까?"


민윤기
"쑤셔봐.....아니...죽여봐.."

나는 개새끼를 향해 미친사람처럼 웃었다.

??
"이게 맛이 갔네?김여주를 찔러 버릴까?"


민윤기
"어?....김여주?....ㅅㅂ...개새끼야..뒤질래?"

??
"조용히해..조용히 않하면 김여주 죽을지도 몰라...."

나는 김여주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맞아도 조용히 했다.

[여주시점]


김태형
"하.....민윤기가 어디있는지 않궁금하죠?"

나는 민윤기 한마디말에 뛰쳐 나가려던걸 멈쳤다.

나
"민윤기?"


김태형
"나는 알아요..민윤기가 어디있는지..."

나
"어디있는데요?"


김태형
"나를 따라와요."

나는 그 경찰이 진짜 알고 있다고 믿어서 그 경찰을 따라 갔다.

나
"빨리 가요.민윤기가 있는 그곳으로..."

안녕하세요ㅠ오늘은 늦게왔죠ㅠ

오늘은 늦게 온 이유가 있습니다.(코훌쩍)

바로!골든디스크를 보고 와서 그렀습니다. ♥♥

그럼 즐덕하시구♥신작많이 봐주세요♥

나만..보이는..그런..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