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김태형은 나의 팔목을 붙잡고 그병실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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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디냐면요..."

"말하지마요..."

나의 입에서 나도 모르게 그말이 뚝 튀어나왔다.

"어....죄송해요...위험한 곳에 있으면.....말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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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알겠어요."

내가 보기에는 김태형은 나한테 화가 난것 같았다.처음엔 엄청 잘 웃었지만 지금은 눈썹이 귀보다 위에 있었고 아주 살짝 미간이 찌부려 졌었고 입꼬리가 완전히 내려가 다른사람으로 변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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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빨리 않가요?하..."

"아...죄송해요.."

김태형은 나의 뒤목을 오른손으로 받치고, 왼손으로 무릎뒤쪽을 받쳐서 나를 들었다.

"ㅁ뭐해요.....사람들이 다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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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빨리 않가서 제가 도와드린건데 도와주지 말까요?"

"ㅇ아니요.."

나는 내려와야 하는걸 알지만 그의 품이 너무 따뜻해서 이느낌을 기억하려고 아니 잊지 않으려고 안내려온것같다.

"빨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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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알았어요."

김태형은 나의 말에 뛰어서 순식간에 병원을 나왔다.

[윤기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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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너이름이 뭐야...."

??

"이름?...알아서 뭐 하게?알아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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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름만 알자....개새끼야...."

??

"흠....그러지 뭐....내이름은...김남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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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김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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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그래.민윤기."

띠리리리리ㅣㅡ띠리리리리ㅣ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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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야!해결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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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아..그래..하하...참....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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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김여주야?...야!김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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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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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기다...아미모텔"

"저기예요?"

김태형은 자신의 품에서 나를 내려서 팔목을 잡고 아미모텔안으로 들어갔다.

띠리리리리ㅡ띠리리리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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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잠만 나 전화 좀 받고 올께"

"누구전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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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비밀이야.."

"알았어요."

나는 김태형의 통화내용이 너무 궁굼해서 엿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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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저기 미션을 못 할꺼 같습니다...."

??

"아..그래...하하...참..죽을래?"

나는 통화상대의 목소리를 듣고 통화를 엿듣지 않았다.

안녕하세요♥오늘은 정확히 왔어여♥하핫♥

예쁜댓글이 참 많더라구요♥그래서 조만간 댓글 언급을 할께요♥많이 댓글남겨 주세요♥

사릉합니다♥신작ㅡ나만..보이는..그런..존재..

즐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