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한이 낳은 나...싸이코 민윤기

죽여줘....

"ㅈ저기요...죽는다는게...아니...미션이...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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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듣지말랬지...."

김태형은 나를 끌고 모텔방안으로 들어갔다.

"ㅇ아니...설명을 해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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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됬어...."

김태형은 코트안에서 칼을 꺼내들었다.

"ㅁ뭐죠?칼?......."

나는 순간 머릿속에서 남자가 위협을 할땐 아래를 차라라는 말이 떠올랐다.

도망쳐야해....차버리고 나가버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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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빨리않와?빨리와!"

"으아아아아악"

나는 김태형의 소중한 부위를 차고 나는 밖으로 나와서 미친듯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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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아아아아ㅏ아ㅏ으ㅡㄱ김여주!!!!"

김태형은 고통의 비명을 질렀다.그 비명은 아미모텔안에 다 울려 퍼졌다.

나는 민윤기가 아미모텔옆에 뭐라고한걸 듣지 못해 기억을 되살리고 있었다.

"음.....아!옆에 창고다!"

나는 아미모텔에서 나와창고로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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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만 웃어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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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조용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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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는......여주는 어떻게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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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조용해라고했지...."

김남준은 민윤기의 배를 사정없이 발밟았다.

"여긴가....너무 안쪽인데..."

나는 망설임 없이 그창고 안으로 들어갔다.

덜컹...끼이이이이익

퍽퍽퍽

나는 누군가 맞고 있다고 예상하고 창고 깊숙히 들어가자 민윤기가 맞고 있었다.

"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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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허...김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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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여주!도망쳐!"

나는 민윤기를 보고 도망칠 수 가 없었다.

"싫어요!이게 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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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잘왔네...김여주ㅋㅋㅋ"

"미쳤어요?당장 풀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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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하....니가 미쳤네....."

김남준은 자신손에 있던 칼로 내팔을 찔렀다.

푹......

"아.....아파....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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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여주!!야!!김남준!!"

나는 그자리에서 쓰러졌고 민윤기는 그끈들을 뒤에 있던 칼로 베어 다풀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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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넌 이제 죽었어..."

안녕하세요♥작가입니다♥이번엔 태형이가 웃기게 나온것 같아옄ㅋ♥

그럼 즐덕하시구 신작 나만..보이는..그런..존재..많이 봐줘요♥

좋은댓글달아주시면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