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그렇게 날 보지마
납치

대휘린
2018.01.04조회수 106


채연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고있는 채연)


범인
(채연이 입에 손수건을 덴다)


채연
웁...웁(쓰러짐)


범인
(쓰러진 채연을 공주님안기식으로 안고 차에 태운다)


채연
여기가...어디지....


범인
이제 일어난거야???


채연
누..누구세요


범인
됐고 너 언니있지


채연
네???


범인
(채연의 뺨을 때림)있냐고


채연
있...있어요...


범인
그럼 내가 이름 맞춰볼까??


범인
언니는 이여주고,오빠는 이대휘지?


채연
.....네....


범인
다행이다.제대로 데려왔넼ㅋㅋㅋㅋ


채연
뭘...원하시는거에요...


범인
뭘 원하긴ㅋㅋㅋㅋㅋㅋㅋ너네 언니가 고통스러워 하는 거??


이여주
(그 시각 여주상황)아....허리아파...


강다니엘
오케ㅔㅔㅔ 체인지!좀 자라


이여주
어...

그때 여주 핸드폰으로 전화가온다


이여주
[여보세요]


이대휘
[누나,이채연 집에 안들어왔어...혹시 마지막으로 연락 언제했어?]


이여주
[오늘 하루종일 안했는데]


이대휘
[하...일단 알았어...지금 당장 집에와]


이여주
[아...알았다]


나연 간호사
뭔일 있어요????


이여주
네...저 잠깐 집에 가야겠는데요


나연 간호사
아..알겠습니다


이여주
저 갈께요


이여주
아...애는 전화를 왜 안받아

[띠리링]


이여주
??

[띠리링]

여주는 자기 핸드폰을 바라본다.여주의 핸드폰은 채연에게 전화를 걸고있다.여주는 바로 눈치채고 채연의 폰을 찾는다.


이여주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