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136."야 이게 FLEX야ㅋ"]

또다시 시간이 흐르고,

약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한국으로 가기 하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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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저기, 태형아 너 한국가면.. 어떻게 지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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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지금 하고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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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크게 키워서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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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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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그럼..나도 그 일 같이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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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보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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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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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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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대신, 문제 이르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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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아..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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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그건 당연한거니깐, 지킬께.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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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들러와,

덜컥-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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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형, 한국가면 지낼 집 알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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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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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원래 지냈던 친구집으로 들어갈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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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넌 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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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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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생각보다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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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민준아, 내가 도와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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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어..그럼 나야 좋지ㅎ..

그렇게 민준이와 민하는 태형이 방에서 나갔고,

한편 태형이는 마지막으로 짐정리를 했다.

다음날 아침,

태형이, 민준이 그리고 민하는 짐을 챙겨 숙소를 나왔다.

그리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했다.

공항에 도착해 해야하는 일들은 모두 처리했고,

그뒤 비행기에 탑승했다.

태형이는 바로 취침을 했고,

민준이는 책을 읽었다.

그리고 민하는,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약 13시간후,

승무원

잠시후, 이 비행기는 착륙할 예정입니다.

승무원

모든 승객분들과 승무원들은 안전 벨트를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무원의 말이 끝나자 모든 승객들은 안전벨트를 착용했다.

얼마지나지 않아 비행기는 착륙를 했고,

비행기에서 내렸다.

내린뒤,

태형이와 민준이 그리고 민하는 다 각자 흩어졌고,

태형이는 집에 들리지도 않고 바로 어디론가 가버렸다.

태형이가 바로 간 곳은

바로 다름아닌,

E그룹 회장실.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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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노크도 안하고 들어오는 사람이 어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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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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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지은, 잘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