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고아원 봉사활동 가서 남친 생겼어요!

02.클럽 2

이여주

뭐야 왜 저렇게 쳐다보는거야.그나저나 내일이 봉사활동하는 날이잖아? 아오...어쩌지. 지금이라도 가야겠네

주현이에게 나 먼저 간다 라고 톡을 보내었다. 짐을 주섬주섬 챙기고(사실상 짐은 없었다)클럽을 나가는 순간이었다.

탁- 누군가 내 손목을 잡았다.

이여주

하, 누구..?

뒤를 돌아보니 아까 날 노골적인 시선으로 보던 그 남자였다.

그를 본 순간 떠오르는 생각은 잘생겼다.였다.

김태형

번호...

이여주

..?네?

김태형

번호..전화번호요.달라고요.

이여주

아...네. 010..20..1..3..0..61..3 됬다!

생긋 웃어주고는 난 내 갈길을 갔다(?)

안녕하세요.방별아예요.

으음. 좀 짧죠? 그 이유는

이 사진에 대해 이야기 하려합니다.

플룻살인마님..피드백 부탁합니다.

봉사가는 애들이 클럽이라니 라는 말이 비꼬는 기분입니다. 어떤 의도로 그런 말을 하신건지는 모르니 이 글을 보시는 즉시 댓 달아주세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짚고 넘어가야할거 같아서...ㅠㅠ

빠른 피드백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