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팬이랑 로맨스
콘서트에서 생긴일 (part 2)



박지민
읏차!

팬들이 지민이를 만지려고 하자 지민은 무대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힘이 부족했다.


박지민
'이놈에 짧은 다리!!!'

팬
Jimin your skin is so soft♡ 번역: 지민아 니살 너무 부드러워♡

한팬이 지민이를 만지며 말했다.

순간 빡친 미양이 말했다.


아미양
'저 *발*이... 도랐나...'


아미양
Can you please shut up and stop touching him? You are f***ing disgusting... 번역: 저기요 제발 닥치시구 지민이 만지지 마세요^^ *발 *나 역겨우니까...

팬
Excuse me it's none of your business;; 번역: 저기요 님 상관할바 아니거든요;;


아미양
... Just f*** off. don't you get what I mean??? 번역: ...그냥 꺼지시라구요. 이해안가세요?


아미양
You are not a army... You are just a pervert^^ 번역: 당신은 아미가 아닌듯... 걍 변태이신듯^^

미양은 지민에 몸을 잡아서 무대 위로 올려주었다.


아미양
'하아... 진짜 보디가드들은 뭐하냐;;'


박지민
미양아 내 엉덩이 잡지마///


아미양
엉덩이를 잡아야 올리지ㅡㅡ

그때 지민을 도울려고 뛰어오던 뷔와 정국이 그말을 들었다.


전정국
형 나만 들은거 아니지...


뷔
저 여자애 이,이름을 지미니가 알아 ㅇㅁㅇ

그때 무대위로 올라온 지민이 말했다.


박지민
왜구래?


박지민
ㅇㅅㅇ


뷔
너 나중에 얘,얘기해...


전정국
그래!


박지민
? 왜들 저러지...

지민은 콘서트가 끝나기 전까지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콘서트가 끝난후)


전정국
저,저기요!


아미양
저요?


아미양
헐 전정구욱, 읍!

정국은 미양의 입을 막고 빈 콘서트장 안으로 데리고 갔다.

그곳에는 방탄소년단이 있었는데 어쩐지 지민이가 시무룩해 보였다.


아미양
아! 왜이러세요... 매너 몰라요?


아미양
'잘생기면 다 이래도 되는줄 아나...'


전정국
미, 미안해요...


아미양
그리고 반말 쓰지마세요... 제가 나이 더 많아요!


전정국
네...


아미양
'헐... 개 귀여워♡'

방시혁
저... 그 지민이랑 굉장히 친하시다고 하던데...

방시혁
아무리 그래도 모두 다 보는 앞에서 엉덩이를 만지시,


아미양
저기요... 제가 도와준거거든요...


아미양
도데체 끅 경호원 관리... 으앙

미양은 너무 화나서 펑펑 울었다.

모두가 굉장히 당황했다. 지민이 미양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박지민
저... 울지마 미양아...


아미양
이 나쁜노마!!!


박지민
?


아미양
나랑 끅 키스까지 해놓구 뭐? 끅 걍 친.한.친.구?

미양은 말을하며 지민이를 때렸다.


박지민
'보기와 다르게 엄청 여리네... 귀여워.'


박지민
그것 때문에 그래?


아미양
몰라 끅끅


아미양
나갈래!

미양은 뛰어서 나가려고 했다.


박지민
미양아!

지민은 미양의 손을 잡아서 자기쪽으로 돌렸다.


아미양
?

그리곤 키스했다.


아미양
흡////

미양은 지민을 밀치고 말했다.


아미양
미쳤어? 나 방금 나또(일본식 청국장 특징: 냄새가 엄청난다) 먹었어!


박지민
왜 짭짤한게 맛있구만


아미양
흡////

미양은 지민을 또 밀쳐넸다.


아미양
나 끅 니 엄청 대박 ㄹㅇ 친한 친구라매!!!


박지민
아니야! 아니라는걸 증명해 줄께.


아미양
꺼ㅈ, 흡////

미양은 저항하다가 지민의 목을 두팔로 감싸고 키스했다.

지민은 미양을 보며 씨익 웃었다.


매니저
내가 쟤네들 저럴줄 알았어...

매니저는음료수 캔을 꾸기곤 가버렸다.

(캔위에 써져있던 글씨) 지민씨... 저랑 사귈래요?


새콤달콤
여러분 분량 조절에 실패했어요 ㅠㅠ


새콤달콤
이제부턴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번역도 달기로 했어요!!! 죄송해요ㅠㅠ 저 너무 독자분들을 위하지 않는거 같애요.


새콤달콤
용서해주세요 ㅠㅠ


새콤달콤
항상 많이 사랑해요♡


새콤달콤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나의 마음


새콤달콤
♡


새콤달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