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친구로 보이지않는걸 -박지훈
친구아이가!친구!


내 이름은 이여주. 18살 이다.

나에게는 7살때부터 친구, 소꿉친구가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박지훈이다.

09:00 PM
내가 7살이되고 들어간 유치원 교실이었다.

처음보는 아이들이라 서로 많이 어색했는데 갑자기 어떤아이가 나에게와서 말을걸었다.


???: 저..저기... 안녕?나는 박지훈이라고해..! 너는 이름이 뭐니?


나: 어..? 어..나는 이여주라고해..!

나에게 말을 걸어온 아이는 처음이라서 깜짝놀라서 말을 더듬었다.

박지훈: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나:그..그래!

그렇게 얼떨결에 우리는 친구가 되었지만, 11년지기 절친이되었다.

07:10 PM
나:아~갑자기 초코우유가 땡기는데 사러가기는 귀차는데..박지훈한테 부탁해봐야겠다.

카톡-

나:착한 지훈아~~????

박지훈:너 뭐 부탁할거있냐? 소름돋는다 하지마라.

나:오올~ 귀신~! 나 초코우유좀 사다줘!

박지훈:시름

나:부탁한다~ ○○문구점에서 보자~


지훈:야!!

나:(씹음) 어서 학교갈 준비나 마저 할까나~

08:50 PM
○○문구점-

박지훈:옛다! 초코우유!

나:오올~ 웬일이래?

박지훈: 세상에 꽁짜는 없지~! 너 내 소원한가지만 들어줘!

나:아..진짜-- 나 안먹어!

박지훈: 니가 들고있으니까 니꺼임. 빠2!(학교로 재빨리 튄다.)

08:00 PM
학교-


이대휘
하이~여주~! 초코우유네~! (뺏어간다)

나: 야! 내놔!

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신다.


선생님: 야! 거기 둘! 바로앉아!

이대휘, 나: 네...

쉬는시간-


예리
저...여주야! 안녕?

나: 어..? 아..안녕?

고2가 끝나가지만 우리 학교 얼짱인 예리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건 것은 처음이라 많이 놀랐다.


예리
저기..너 지훈이랑친하지?

나:응.. 그건 왜?


예리
저기..사실은 내가 지훈이를 좋아하는데 나좀 도와주라~

나: 으응~ 응?! 니가 박지훈을 좋아한다고?


예리
응! 나 좀 도와줘어~????

나: 뭐.. 그러지 뭐~!

그때 그 둘은 알지 못했다. 둘의 대화를 박지훈이 듣고있다는 사실을...

박지훈시점-

배고픈데 매점이나 갈까나~?

매점-

박지훈:쳇..이여주것도 사줘야지..!

박지훈:아니..? 잠깐? 내가 왜 얘걸 사?

박지훈: 아..아니잖아..? 친구 아이가! 친.구!하하하.. 모르겠다~ 그냥 친.구! 니까 사줘야지..!

박지훈:야~! 이여ㅈㅜ...?

그렇게 둘의 이야기를 듣고-


박지훈: 뭐야 이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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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쓰는 첫작이라 많이 미흡한 부분이나, 오타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점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