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김민규
10화


여주와 민규는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여주
"어.. 오빠 되게 비싸 보이는데.."


민규
"쓰읍! 그냥 여주는 조용히 들어가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여주
"네엡.."


민규
민규는 직원을 불러 음식을 시켰다.


민규
"근데 여주야 내가 너한테 말 안한게 있는데.."


여주
"엉 뭔데??"


민규
"좋은소식하나 , 나쁜소식하나가 있는데 어느것 먼저 들을래?"


여주
"나는.. 좋은소식먼저 들을래!!"


민규
"좋은소식은 뭐냐면.."


여주
"엉"


민규
"너 나랑 사귀자"


여주
"


민규
"싫어??"


여주
"아니 조아♡"


민규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


여주
"웅! 그리고 나쁜소식은 뭐야??"


민규
"... 우리 처음에 어디서 만났지??"


여주
"편의점!!"


민규
"그럼 그 편의점 이름은 뭐야??"


여주
"뭐였더라.. 아! GS25!"


민규
"그 GS25는 대기업이잖아"


여주
"엉!"


민규
"그 GS25 만든 회장이 우리 아버지야.."


여주
"움.. 그럼 좋은거 아냐??"


민규
"... 근데 아버지는, 아버지가 회장을 안 하시면 내가 회장하시기를 원하셔..


여주
"웅! 그래서?"

그 때 때마침 음식이 나왔다.


여주
"우와.. 맛있겠다아.."


민규
"다 먹고 얘기하자!"

그렇게 민규는 여주와 다정하게 얘기를 하며 식사를 했다.

그렇게 음식을 다먹고 민규는 화징실에 갔다.


민규
"이 비서 여기로 차끌고 와주세요"

그렇게 민규는 여주와 레스토랑 나갔다.


여주
"아! 근데 아까 오빠 아버지가 회장하기를 하신다고 해서 다음 얘기은?"


민규
"그럼.. 나.. 정략결혼..."


여주
"... 정략결혼을 할껄 알고 이렇게 사귀자고 한거야..?"


민규
"어.."


여주
"하.. 그럼 우리 사겨도 의미가 없네.."


민규
"그래서 내말은 우리 아버지 앞에서 나랑 사귄다고 좀 해줘 그럼 이 정략결혼이 없어질지도 몰라.."


여주
"하.. 그래.. 나도 포기 안해.."


민규
"진짜 고마워 여주야.."


여주
"웅.."

그 때 이비서가 도착했다.


민규
"이 비서 나는 여주랑 차 타고 갈께"


이 비서(석민)
"네."

그렇게 민규와 여주는 차에탔다.

끝


자까♡
오늘은 반전의 반전이였죠...


자까♡
사실 아이디어 생각하다가 이거만한게 없더라고요..


자까♡
팬픽제목이랑 너무 다르게 가는거 같아서 고민이 너무 많아요오..


자까♡
이렇게 가도..괜찮겠져..?


자까♡
그리고 어쨌든 오늘이 무슨날이죠??


자까♡
네~ 맞아요~ 오늘은 바로 팬픽의 주인공인 우리 민규의 생일이죠~


자까♡
민규 생일축하해♡ #나의_봄_민규야_생일축하해 #HAPPYMINGYUDAY


자까♡
저는 오늘 민규의 생일 브이앱을 보고 잘 예정입니다!


자까♡
어쨌거나 저쨌거나 저는 갑니다!!


자까♡
구독과 댓글은 사랑인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