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김민규
11화


민규와 여주는 차에 탔다.

여주는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육체적으로도 힘들어서 차에 타자마자 졸았다.


민규
"여주야 힘들면 좀 자 집 앞까지 데려다줄께"


여주
"어엉.. 나 그럼 쫌만 잘께.."

여주가 잠든 것을 확인한 뒤 민규는..


민규
"나도 널 포기하고 싶지않아 여주야.."


민규
"그니깐 무슨일이 있더라도 나에게 등을돌리지 말아줘.."

그렇게 민규는 혼자 중얼거리다가 여주의 집앞에 도착했다.


민규
"여주야 집 도착했다~"


여주
"흐음.. 벌써 도착했네..."


민규
"뭔 벌써야 30분동안 왔는데 ㅋㅋ"


여주
"헤헷... 나 그럼 간다!"


민규
"잘가"

여주는 차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갔다.


민규
"하아..아버지한테 어떻게 설명하지.."

민규가 집에 도착하자 식탁에 쪽지 붙어있었다.


민규 아버지
'오늘 출장 가서 아마 내일모래쯤에 올거다.'


민규
"하아.. 맨날 이런식이야.."

민규는 쪽지를 구겨서 버리고 방안으로 들어가 씼고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침대에 앉아서 여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딸칵'


여주
"여보세요?"


민규
"여보 아닌데요"


여주
"아 ㅋㅋㅋ 뭐야 ㅋㅋㅋ"


민규
"하핫-☆"


여주
"그래서 왜 전화하셨나요?"


민규
"그냥 지금 뭐하고 있냐고?"


여주
"지금 옷갈아입고 씼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오빠한테 전화온거~"


민규
"아~ 지금 우리아버지 출장 가셔서 내일모래오는데.."


여주
"...내가 생각하는 그거야??"


민규
"예스 예스~"


여주
"하아.. 알았다 지금 옷갈아입고 있을테니깐 나 데리러와"


민규
"어~"

민구는 재빠르게 옷을 입고 주차장으로 가서 차 시동을 걸었다.

끝!!


자까♡
저를 없애세요.. 이 나쁜작가가 너무 늦게 돌어왔죠..


자까♡
요즘 너무 바쁘게 살아서 쓸 시간이 없었어요ㅠㅠ(변명변명)


자까♡
저를 매우치세요..


자까♡
그건 그거고 어쨌든 !! 제가 아주 축하할 일이 생겼어요 !!



자까♡
1000명이 넘었어요!! 우아!!!!


자까♡
그래서 제가 Q&A를 하려고요!!


자까♡
질문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자까♡
그리고 아마 요번주안에는 다시 못돌아올꺼 같아요ㅠㅠ 핸드폰을 바꿔서ㅠㅠ


자까♡
최소 다음주 안에는 꼭 돌아올께요!


자까♡
그럼 안녕!!


자까♡
Q&A 질문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