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김민규
12화


10분뒤 민규는 여주 집앞에 도착했다

민규는 여주에게 나오라고 전화를 걸었다.


민규
"여보세요"


여주
"응 왜??"


민규
"집 앞으로 나오라고 지금 집 앞이니깐.."


여주
"5분만 있다가 나갈께!"


민규
"어잉~"

5분 뒤..

여주는 후드티에 바지는 츄리닝으로 입고 화장은 기초적인 화장만 하고 나왔다.

여주는 민규 차에 탔다.


민규
"여주 너무 이쁘게하고 온거 아냐?"


여주
"뭐래 ㅋㅋ 나 틴트랑 비비만 바르고 왔는데 ㅋㅋ"


민규
"그럼 여주는 쌩얼해도 예쁘겠네"


여주
"아직 내 쌩얼을 못 봐서 그래.."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민규 집앞에 도착했다.


여주
"


민규
"여주야 안내려??"


여주
".. ㅇ..어 내려야지.."


민규
"갑자기 왜 그래 ㅋㅋ"


여주
"갑자기 막 민규오빠가 존경스러워.."


민규
"왜? ㅋㅋㅋ"


여주
"집 엄청 크다.."


민규
"여주야"


여주
"어??"


민규
"아까까지 너 표정 되게 웃겼던거 알아?? ㅋㅋㅋ"


여주
"아 진짜!!"

여주는 삐쳐서 혼자 오른쪽으로 걸어갔다.


민규
"여주야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인데~~"


여주
"아 진짜!! 오빠 미워!!"


민규
"아 같이가 여주야~ 오빠가 미안해~"


여주
"..알았어.."


민규
"여주 아직도 삐졌어??"


여주
"어!!"


민규
"여주야 이쪽봐봐"


여주
"왜"


민규
"아 글쎄 빨리 봐봐"


여주
"알았..."

"쪽-"

여주가 고개를 돌리자마자 민규는 여주에 입에 뽀뽀를 했다.


여주
"


민규
"우리 여주 부끄러워~?"


여주
"..아니거든 하나도 안 부끄럽거든..!"


민규
"얼굴이 다 말해주고 있는데??"


여주
"아냐 빨리 들어가자!!"

끝


자까♡
오늘 사담은 없습니다~


자까♡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