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김민규
6화


"야 김여주 기다려바"

"...?"

"오늘 화이트데이잖아. 너 먹으라고"

"...어..응 고마워.."

그렇게 여주가 민규에 사탕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고 수지는 민규에게 말했다.

"민규야 나는??"

"내가 너꺼를 왜 챙겨"

"...하긴 네 자체가 사탕인데 뭘♡"

"...(한숨)"

그렇게 5분을 차를 타고 더 가니 민규가 일하는 편의점이 있었고 민규가 차를 내리려니까 수지가 팔을 잡아서 민규가 돌아봤다.

"뭐"

"나 내일도 올께♡"

"맘대로 해라 내가 오지 말라고 해도 올꺼잖아"

"역시 민규는 나에 대해서 너무너무 잘 안다니깐~"

"됐고 나 간다."

그렇게 민규가 내리고 수지는 중얼거렸다.

"너가 이러니까 내가 반하지♡"

[민규 시점]

나는 편의점에 들어오자마자 편의점 알바를 그만두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일부터 편의점에 출근을 하지않는다.

그러니까 일단은 여주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여주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여주 시점]

차에서 내린뒤 집으로 들어가 민규에게 받은 사탕을 뚫어져라 보았다. (뚫어져라 보는 사진이 없어서 이런걸로 해욯ㅎㅎ)

"...하.. 마음 변하려고 할때 왜 또 마음을 흔드냐.."

그 때 민규에게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민규에게서 온 전화를 받으면 또 마음이 흔들릴께 뻔하니까...

안 받았던니 거의 1분에 5번꼴로 전화를 해서 다음에 전화가 왔을 때 받았다.

[민규 시점]

몇번을 전화한 끝에 드디어 여주가 전화를 받았다.

끄투~~


자까♡
어제 못적어서 죄송해요오..!


자까♡
그리고 오늘은 화이트데이라서 사탕주는거는 꼭 넣고 싶어서 민규가 여주에게 사탕 주는걸 넣어봤습니다!!


자까♡
근데 저는 사탕을 하나도 못 받았다는 함정..


자까♡
근데 저는 사탕보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구독이 더 좋아요!!


자까♡
그니깐 댓글과 구독 많이많이 해주세요!!


자까♡
그리고 제 친구 팬픽인 '내 남친은 일진❤'도 많이 봐주세요 작가는 '사랑아대휘지훈해'입니다!!


자까♡
어제도 이친구랑 같이 놀았다는건 안 비밀????


자까♡
아 맞다!! 그리고 저 연재를 일주일에 한 최소 3번은 올릴께요!! 아직 언제 올릴지는 안 정했어요!


자까♡
그럼 이제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