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김민규
8화


다음날..

민규는 신고를 하기 위해서 경찰서로 갔다.

민규는 수지를 신고하고 수지는 감옥에 들어가서 썩게 되었다. (사실 신고를 해본적도 없어서 내용을 잘 못 풀어서 결론만 얘기해 드립니다..)

그렇게 경찰서에 있다가 보니까 4시30분 쯤이 되었다. 남은 30분 남은 시간으로 집에 들어가서 준비를 더 하고 나가기로 했다.


민규
"흐음.. 이정도면 되겠지..?"

민규는 옷을 이쁘게 차려입고 세봉카페로 갔다.


여주
"어! 오빠 여기야!"

여주는 민규를 환하게 웃으며 반겼다.


민규
"뭐 시켰어?"


여주
"아니 오빠 오면 시키려고 안 시켰어"


민규
"뭐 먹고 싶은거 있어? 오늘은 이 오빠가 쏜다!"


여주
"어머 오빠 반했어욧..!"


민규
"그래서 뭐 먹을꺼야?"


여주
"나는 초코라떼랑 티라미수!"


민규
"너무 달게 먹는거 같지 않니..?"


여주
"아니 나는 단거 사랑함♡"


민규
"어휴.. 누가 너를 말리겠니.."


여주
"히힛-☆"

민구는 주문을 하러 주문하는 곳으로 갔다.

주문한 초코라떼와 티라미수와 민규오빠가 시킨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나왔다.


여주
"오~ 민규오빠는 입맛도 멋있어..♡"


민규
"그래서 너는 초코라떼에다가 티라미수 시키냐?? 아주 유딩이야~"


여주
"히히힣"


여주
"아 맞다! 그 사람은 어떻게 됬어?"


민규
"신고하고 바로 감옥 들어가서 썩게 됬지이~"


여주
"오~ 나 오빠한테 오늘 여러번 반하네..♡"


민규
"이 오빠가 매력이 쫌 넘치지!"


여주
"칭찬을 해줘도 저래요.."


민규
"이제 그만 나가지 우리 할꺼 많다~"


여주
"우리 뭐할껀데??"


민규
"일단은 영화보고 밥먹으로 갈꺼임~~"


여주
"영화 뭐 볼꺼야??"


민규
"공.포"


여주
"아아아아아ㅠㅠ 나 공포 못 본다고오ㅠㅠㅠ 다른거보자 응??"


민규
"이미 예약해서 취소 안해요~ 취소 되도 안 할꺼에요~"


여주
"히잉ㅠㅠ"


민규
"무서우면 오빠 손잡아!"

나는 민규오빠와 영화관에 도착했다.


자까♡
끄읕..(눈치눈치)


자까♡
이 나쁜 작가를 없애 버리세요..


자까♡
요즘에 바쁘지도 않은데 바쁜거 같더라고요오...


자까♡
그래서 다음에는 쫌 더 일찍 돌아오겠습니다!!


자까♡
그러니까.. 봐주세요오..


자까♡
그리고 앞으로 수지는 안 나와요!


자까♡
저는 수지를 악역으로 했다고 수지를 싫어하는건 아니에요!!


자까♡
그럼 다음에봐요~~~


자까♡
안녀엉~~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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