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배참새님

첫 댓글로 배배참새님께서 달아주셨는데요...

제가 이해력이 좀 딸려서 그런지 짝남과 친구라는 거죠?

그러면...

저도 되게 소심한 편이라서

짝사랑으로 끝낸적이 있는데요

배배참새님,짝사랑이 3년째라고 하셨죠?

짝사랑만 하다가 놓칠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지금이라도 고백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가 이런 고민상담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마음에 안드실수도 있는 답변이겠지만,

고백..

지금이라도 하세요.

아니면

놓치실 수도 있어요...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싫은 친구가 있는데 그냥 같이 다녀주시는게 2번째 고민인가요?

솔직하게말하지 마시고

그친구의 장점을 조금더 생각해보거나

다른 친구와 다녀보세요.

그럼 그친구도 조금 느낄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친구의 장점을 조금더 생각해보는게 그친구와 나쁜감정을 서로 먹는 것보단 나을것 같아요.

마음에 안드는 답변이죠..?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