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방탄고 「자유 연재」
3화


다음날 윤기는 교복을 입고 등교를 하기 위하여 집밖으로 나오는데


호석
"꺄아앙아앙"


윤기
"......"(튐)


호석
"융기야아아아아야아앍!!!!!!!"

호석은 미친듯이 윤기를 쫒아갔다


윤기
"니가 좀비냐?!! 왜 자꾸 쫒아와!!!"


호석
"으아아아아 같이가아아"

그 때 어디선가 나타난 좀비 같은 사람

사람?
"꾸에에에...엙.."


윤기
"뭐야" (쳐버림)

[사람?님이 로그아웃하셨습니다]

옆에서 지켜보고있던 석진


석진
".......;;;"

어느샌가 윤기의 팔에 팔짱을 낀 호석


호석
"히히히히히힣"


윤기
"미친거냐..."


호석
"아뉜데.."


호석
"어떻게 니 쟈기한테 어?! 그럴 수가 있오?!"


윤기
(가방에서 총을 꺼낸다)


석진
(가방에서 전정국을 꺼낸다)


정국
"마!! 댐비라!!"

윤기는 총을 쏴댔다


정국
"훗"

정국은 죽지 않았다

정국의 몸에는 근육이 잔뜩있었다 그것도 철로 만든 근육이...


윤기
"너 사이보그였냐?!!!"


정국
"아니? 엄마는 사람이고 아빠는 로봇이야 근데 사람이야"


지민
"핳핳핳.. 바로 정국의 아빠는 내가 만들었지!!"

그랬다... 지민이는 정국의 할아버지다


정국
"할아버지"


지민
"읭? 와그려?"


정국
"지민이 형 키 겁나 짜꼬우~"


지민
"......."


정국
"지민이 형 키겁나 짜거어~"

윤기와 석진, 호석은 그 자리를 피해 튀었다

학교에 도착한 세명

담임인 성우를 만나는데

윤기, 석진, 호석
"안녕하세요"


성우
"오냐~

콰직-!

성우가 복도 바닥을 밣자 바닥이 부서졌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남준은 성우와 같이 부시기 시작했다

석진은 복도바닥 덕분에..(?) 넘어졌다

어디선가 나타난 분쏘단과 재환

재환은 초록 이불을 석진에게 덮어주더니 어디론가 갔다

재환이 가자 분쏘단의 눈빛이 달라졌다

분쏘단은 석진을 발로 때리기 시작했다


석진
"꿰이엙..."


작가
"아.... 그는 갔습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태형..


태형
"알유 오케이?"


석진
"ㅇ...아..아임 오케이"

석진이의 얼굴은 엄청나게 빨개져서 불타오를 것만 같았다

호석이가 갑자기 휴대폰으로 방탄 불타오르네를 틀었다

불타오르눼엙

퐈이어어어어어어어어~ㄹ

퐈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ㄹ


석진
"끼..끼잉.... 니 멋대로 살어~ 전부 니꺼야~ 애쓰지 좀 말어.... 져도 괜찮아.."

어느 샌가 1교시 종이 쳤다


성우
"다들 자리에 앉아라 응? 석진아 복도에서 수업 받게?"

아직도 복도에 누워있는 석진


석진
"ㅇ,아.... 쌤.. 저 좀 살려주세여...ㅠ"


성우
"응 싫어~^^"

매정하게 문을 닫아버리는 성우


석진
"아아아아앍!!!! 난 왜 맨날 당하고 살아아아앍!!!!!"


청하
"그건 니가 만만해서야^^"

청하는 잠깐 문을 열고 말한 뒤 문을 확 닫아버렸다


석진
"이 나쁜 인간들아아아아!!!!"


성우
"석진이 넌 수업방해 3점에 5분안에 안들어오면 무단으로 체크한다"

석진은 초록이불을 둘러덮고는 의자에 앉았다


석진
'핳... 나에게 이 이불을 준 사람은 누굴까..'

석진은 얼굴이 또 빨개지며 부끄러워해댔다


석진
"또 다시보면 고백을.."


태형
"좋아하는 애 생겼어?"

깁자기 나타난 태형


석진
"응... 아주 잘생겼어.."


태형
"오!!!! 이름은?"


남준
"김재환 나이 18살 2학년 5반"

급 등장한 남준


석진
"???"


태형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남준
"작가가 알려줬어"


작가
"조용히햇!!


남준
"아... 싫어 나 이제 이편에서 한마디했다고"


태형
"나는 개인적으로 말하는거 처음이야"

석진은 곧바로 2학년 5반으로 가는데..


석진
"여기가... 2학년 5반인가.."


재환
"I don't know why~ 지금 이 순간 멈출 수 없는 기분 No No No No"

재환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석진
"오모오모 존예"


민현
"응? 너 1학년 아니니?"


민현
"1학년이 왜 여기있는거야?"


석진
"앙?"


석진
"전 김재환 선배님 보려구..."


민현
"아는 사이야?"


석진
"저 좀 도와주셨어요.."


석진
'그 뒤는 말 못해'


민현
"재환아! 이리와봐"

재환은 총총 걸으며 민현에게 걸어온다


재환
"왜 그래?"


석진
"...ㅅ,선배님"


재환
"넌!!! 분쏘단한테 맞던 애!!!!!!"


석진
"느어어어?!!! 조용히 하세여!!!!"

재환의 입을 이불로 틀어막는 석진


재환
"으..읍?!!"


석진
"선배님 저 좀 따라오세여.."

재환은 입속 가득히 이불을 넣은체 석진에게 끌려갔다


민현
"?"


석진
"선배님.. 일단은여 저 이불 덮어주신거 감사해여..ㅎㅎ"


재환
"웁!!! 으웁!!!!"

재환은 입에서 이불을 꺼내더니 이렇게 말했다


재환
"너 누구냐?!"


석진
"....아?"


석진
"선배님... 선배님이 초록 이불 덮어준 사람이에여.."


재환
"난 덮어준적이 없어"


석진
"그럼 1학년 층에 안오셨어요?"


재환
"갔었어"


석진
"이게 뭔 신종 개소리여!!"


재환
(귀막)

한편 반에있던 윤기


윤기
"아아아앍!!!! 시바!!"

호석이와 지민이가 윤기에게 들러붙는다

호석, 지민
"흐아앙~ 융기야아!! 누가 좋냐고!!"


윤기
"꺼져..!! 꺼지라고!!!!"

윤기는 호석과 지민의 머리를 세게때리고는 튀었다


윤기
"끄아아앍!!! 사람살려!!"

호석, 지민
"꺄아앙앙 융기야아아앙!!"

윤기는 2학년 층으로 올라갔다

윤기는 벽쿵하고 있는 석진이를 봤다


석진
"선배... 저 기억 안나요?"


윤기
"야이씨 김석진!!!"


윤기는 석진을 방패로 사용했다 ((화질 구린거 죄송해여..ㅎㅎ


윤기
"야이앀!! 오지마! 오지말라고!!"


석진
"으아니! 난 왜 여기에 껴있는거여!!"


윤기
(석진 목잡)


윤기
"가만히 있어라.. 뒤지기 전에"


석진
"니가 안해도 죽을 것 같은데.."


호석
"야 안비켜?"


지민
"비켜라~"


석진
"비키면 나 죽어"


재환
(재환둥절)


재환
"난 간다 열심히들해~"


석진
"선배!!!! 선배애애애앩!!!!!!!"

석진이는 재환이를 따라갔다


윤기
"......"

호석, 지민
"ㅎ..."

호석, 지민
"융기야아아아아앍!!!!"

윤기에게 다시 들러붙는 호석과 지민


윤기
"........"

윤기는 주머니에서 버튼하나를 꺼냈다

꾹-! 윤기는 버튼을 눌렀다

그 버튼은 핵버튼이었다(?)


윤기
"........"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