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 1팀

후기+감사인사

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

아미라이프 입니다!

작가

큼..시끄러운 인사는 여기까지 하고

작가

먼저 후기부터 할까요 아니면 감사인사부터 드릴까요 아님 스토리 설명부터 해드릴까요?

작가

감사인사부터 드리죠!

작가

사실...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인사를 드릴분이 너무 많네요...

작가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작가

사실...이 글을 처음에 쓸때는 이 포토카드 앱도 그렇고 팬픽도 그렇고 다 처음이여서 낮설고 어색했어요...

작가

처음에는 정말로 경찰서에 한 팀에서 있을만한 일을 가지고 한 30화쯤 되면 완결을 하려고 했는데

작가

지금 쓰고있는화까지 59화가 됬네요..

작가

다른 스토리를 쓰다가 아 이걸로 써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그만...큼..

작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에 첫 팬픽이기 때문에 목표도 없고 끝을 어떻게 맺을지도 모르겠섰는데

작가

지금은 조회수가 11000분이 넘으셨더라구요!

작가

감사합니다(꾸벅꾸벅)

작가

아! 그리고 많은분들이 해주셨던 질문이

작가

여주가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ㅎㅎ

작가

사실...전 처음이라 사랑이야기는 쓰지 않았어요..

작가

이 형사과 1팀을 쓰다가 새 작품으로 사랑이야기를 도전해봤었는데...

작가

망해서 지금은 그만두었습니다^^

작가

여러분들과 또 소통하기 위해서 바로 새작으로 '형 내가 원하는건 평범한 삶 뿐이야' 를 냈습니다!

작가

하지만 이곳 역시도 여주가 없다는 사실은 안비밀♡♡

작가

죄송합니다.

작가

그리고 제가 글을 거지같이 쓰는바람에 이해가 안가셨을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는 설명타임~

작가

먼저 윤기와 민수에 관계!

작가

윤기와 민수는 어릴때부터 친구였습니다!

작가

또한 민수와 윤기에 아빠도 친구였고요.

작가

57화에 보시면 그 이야기가 나오죠.

작가

그 전에 있던 이야기를 모두 말하기에는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잘 아실거라고 믿고 스킵하겠습니다.

작가

이 형사과 1팀에 끝은 해피앤딩인데요!

작가

어떻게 해피앤딩이냐하면 윤기를 포함해서 모든 형사들이 진급을 합니다!

작가

그리고 서로 원수였던 민수와 윤기도 화해를 하고

작가

정국이는 다시 복직하기 힘들거라는 경찰을 복직했죠!

작가

악역들은 모두 죽거나, 감옥에서 썩어가는 신세가 됬죠^^

작가

서로에 아픔을 서로 감싸는, 그런 한몸같은 사이가 된거죠!

작가

아...그리고 민수는 윤기에 총경이라는 직급 때문에 감옥에서...윤기에 명령을 따랐다죠...

민윤기 image

민윤기

명령은 좋은것이죠.

작가

들어가.

민윤기 image

민윤기

넵...

이민수

나만...총쏘게 하고...나만 명령따르게 하고...

작가

경찰들? 죄수좀 데려가지?

경찰들

넵. 따라와.

이민수

치...

작가

큼...아무튼 이렇게 해피앤딩으로 형사과 1팀은 끝이 났습니다!

작가

재미있으셨나요?

작가

재미있게 보셨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작가

설마 마지막인데, 눈팅하지는 않으실거죠?

작가

그럼 지금까지 형사과 1팀을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작가

이상 아미라이프였습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전정국 image

전정국

정호석 image

정호석

박지민 image

박지민

김석진 image

김석진

이민수

김건진 대령

박대위

형사과 1팀 image

형사과 1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