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의 놀이공원
7화

사막여우하트
2019.02.17조회수 70

해골손에 끌려가고 있는 예린이를 보고 난 마음이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니엘은...

말을 잇지 못하고...

덜덜 떨기만 하고 있었다

그런 다니엘을 보고 나는


여주
야!! 뭐해!! 빨리 예린이 당겨!!


다니엘
ㅇ...으응!!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다..

그래서 예린이한테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 하고

더욱더 예린이를

구하려 했다...

하지만....

나와 다니엘의 힘은 바닥을 마주하게 됬고..

우린 예린이의 손을 놓치고 말았다..


예린
꺄아아아악!!

예린이가 잡혀간 후..

한참뒤까지 우린 예린이의 비명소리를 잊지 못하고

덜덜 떨면서

예린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하였고...

지금도 우린 예린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게 나는 하나의 친구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