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입양 동생
그날이 찻아온 채원

미유랑작가
2019.06.29조회수 163


박채원(19)
박지민~


전정국(17)
지민이 형 어디갔는데여? 왜여?


박채원(19)
아니~나 배아파


전정국(17)
누나 그날이죠?


전정국(17)
마법 걸린날?


박채원(19)
어 맞는데?


박채원(19)
이참에가서 생리대 사와~


전정국(17)
넹~


전정국(17)
생리대가 어딨지?


작가
손님~ 뭐찾으시는거 있나요~?


전정국(17)
(작가 같은데? 아닌가?)


전정국(17)
생리대요.


작가
아~ 혹시 누나가 생리를 하나요?


전정국(17)
네.


작가
여기 있어여.



전정국(17)
감사 합니다


작가
그래요~잘가요~~


전정국(17)
누나~ 생ㄹ-

(쓰러 져있음)


전정국(17)
누나!!!!!


전정국(17)
일어나봐!!!


전정국(17)
거기 119죠?


전정국(17)
ㄴ.....누나....


구조대원
괜찮아 질겁니다.


구조대원
일단 병원으로....


의사
보호자분 걱정 안하셔두 됍니다


의사
생리 땜에 쓰러진 겁니다.


전정국(17)
다행이네여.


의사
요즘 여학생들이 생리때문에 쓰러져서 응급실에 오곤합니다.


의사
1-2주 동안 쉬고 퇴원 할겄같습니다.


의사
보호자분 학생을 잘 돌봐주시고,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전정국(17)
네. 알겠습니다.


박채원(19)
우...웅..


전정국(17)
어? 누나 일어 났어여?


박채원(19)
어.....근데...여기 어디야?


전정국(17)
여기 병원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