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49
#1



김나영(254)
그럼..악마됬으니까..파티라도 열까?


윤다희(329)
그르까?


민윤기(444)
오. 좋네


정호석(423)
호비는 져아여!!


민윤기(444)
그만하지?


정호석(423)
미안..((긁적


도여주(111)
왜요? 귀엽잖아요


정호석(423)
헤헷


민윤기(444)
너 자꾸 다른애들 한테 귀엽다고 할래?!!


도여주(111)
오빠도 화내니까 귀엽네요


도여주(111)
아 오빠가 아니라 악마님..


민윤기(444)
오..오빠?/////


윤다희(329)
쟤 이상해..


김나영(254)
맞아..소름돋아


민윤기(444)
오빠좋다. 어차피 우리 악마 파트너로 쭉 지낼건데. 오빠 좋네.


도여주(111)
네..?


민윤기(444)
/////오빠라 부르라고..


정호석(423)
잠만..쟤 얼굴 왜빨게져? 으..소름 돋아


민윤기(444)
(싸늘)쟤? 너네 나보고 쟤라했냐? 그래도 나랑 계급차이가 얼만데..?


윤다희(329)
아..죄송합니다


정호석(423)
죄송합니다


도여주(111)
헐..악마님 무서워..요


민윤기(444)
오빠라고 하라고오


도여주(111)
아..;;; 네 오빠


민윤기(444)
////////


김나영(254)
(절레절레),(아는듯한 미심쩍은 미소)


도여주(111)
근데..그냥 444님이라고 부르면 되는거 아닌가요?


민윤기(444)
그럼 정떨어지잖아


도여주(111)
네..오빠


김태형(587)
저기..작가야..나는?


서희자까
어..미안해 까먹었어


김태형(587)
어떻게 그럴 수있어?!!!


서희자까
이 대사도 없애버린다


김태형(587)
어..미안


도여주(111)
587님? 누구랑 얘기해요?


김태형(587)
있어 나쁜놈


서희자까
..?


김태형(587)
^^


도여주(111)
나 목말라요


민윤기(444)
저기 냉장고에 물있어


도여주(111)
네


도여주(111)
이건가..


도여주(111)
(벌컥벌컥) 여기 물은 원래 쓴가?


도여주(111)
...히끅


정호석(423)
뭔소리야?


민윤기(444)
뭔데 그래?


민윤기(444)
너 설마...위스키마셨어?


도여주(111)
히끅..아니이..시끄러우어..안드리거든?!..히끅


민윤기(444)
거의 반병을...


도여주(111)
너..머야


도여주(111)
어..? 지맘대로..하는애다아..


민윤기(444)
뭐..?


도여주(111)
어쩔때보면..몸의 문제그아..있어..


도여주(111)
내가 말할때 볼이 쁘알게 진다 말이지..히끅


민윤기(444)
뭐?


도여주(111)
멍청한노옴..히끅


민윤기(444)
(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