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동거
그만둡니다.

버들셉틴
2018.08.04조회수 109

안녕하세요. 버들셉틴 입니다.

제가 온 이유는 제목에서 보셨듯이 포토카드에서의 작가 생활을 그만두려고 이렇게 왔습니다.

아직도 저의 글을 좋아해주시고, 댓글과 평점 구독을 해주시는 늘벚님들도 계시지만

전 작품「현실남매 속으로!」와 비교하면 너무 적은 구독자 수와 댓글 수, 심지어 독자분들도 줄어들었습니다.

제가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어서 잠시 쉴지 아니면 영영 그만둘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제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작품은 삭제하지 않을 예정이고,

저의 작품이 보고싶은 분들은 네이X 에 Don't wanna be lonely 를 치시면 제 블로그가 나오니 그곳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신 늘벚님들 정말 고맙고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제 단단하지 않은 마음때문에 이런 상황꺼지 온 것 같아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저는 여기서 포토카드에서의 작가 생활을 끝맺지만 제가 보고싶으신 늘벚님들을 위해 블로그를 열어두었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