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귀자

공지

공지는 무슨 개뿔ㅋㅋㅋㅋ

여친이벤트 열어놓고는...

잠시 쉰다는 공지들고온 나...

정말 이런 저를 맘껏 미워해 주세요...

이런 작가를 누가 좋아하겠어요...

맨날 귀찮다고 안쓰고

맨날 울고..

맨날 혼자 힘들어하고

진짜...

저 왜이러는걸까요?

여기서 이러면 안되지만

제가 세번째 작품에서 말했듯이

제가 짝남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용기를 얻고

고백을 했어요

저는 차일줄 알았죠. 당연히

저는 못생겼고, 공부못하고

이런애를 누가 좋아하겠어요...ㅎ

저는 설마설마 했지만

그 설마가 맞았어요....

네...차였습니다

그래서 요즘 안나온거고

오늘 이렇게 말같지 않은 핑계를 가져온 못된 작가입니다

죄송합니다...

여친이벤트는 다음에 다시 돌아오면

스토리 하나 만들고 이벤트 하도록 할께요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