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귀자
공지

아MY워너BLE
2019.06.18조회수 49

공지는 무슨 개뿔ㅋㅋㅋㅋ

여친이벤트 열어놓고는...

잠시 쉰다는 공지들고온 나...

정말 이런 저를 맘껏 미워해 주세요...

이런 작가를 누가 좋아하겠어요...

맨날 귀찮다고 안쓰고

맨날 울고..

맨날 혼자 힘들어하고

진짜...

저 왜이러는걸까요?

여기서 이러면 안되지만

제가 세번째 작품에서 말했듯이

제가 짝남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용기를 얻고

고백을 했어요

저는 차일줄 알았죠. 당연히

저는 못생겼고, 공부못하고

이런애를 누가 좋아하겠어요...ㅎ

저는 설마설마 했지만

그 설마가 맞았어요....

네...차였습니다

그래서 요즘 안나온거고

오늘 이렇게 말같지 않은 핑계를 가져온 못된 작가입니다

죄송합니다...

여친이벤트는 다음에 다시 돌아오면

스토리 하나 만들고 이벤트 하도록 할께요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