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과 연애
000의 등장!!(빠밤)


여주시점

옹여주
다녀왔습니다...

....조용.....

옹여주
??

뭐지... 하는 느낌에 숙이고있었던 고개를 들며 거실을 보았다

그러자 보이는 풍경은 뭔가 매칭이 돼지 않았다

거실에는 풍선이 있었고 케익...과 또..내가 좋아하는 치킨.. 등등 많은것들이 파티할때 있을법한 풍경이었다

근데 그에 매칭 돼지 않게 성우 오빠하고 지훈이 다녤오빠는 화나있는표정으로 나를보고있었다 뭐 다녤오빠는 그리화나보이진 안았지만.. 그 분위기에 그냥 마추어 주는 느낌으로..

옹여주
ㅇ...왜?


옹성우
너 어제도 말했잖아 막 다니지 말라고

옹여주
'네..네 참 죄송해요...'


박지훈
어디갔다왔어

옹여주
'뭐.. 아까 교실에서있을때는 신경도 안써줬으면서...'

옹여주
어...어.. 그러니까...


강다니엘
애..애들아 여주가 사정이 있겠지..

옹여주
'니엘이 오빠 최고!!!'

성우, 지훈
그니까 그 사정이 뭔데

옹여주
.....

말하기 싫었다 숨기고 싶었다...아니 머리는 그러라고 말한다 하지만 마음은 다 말하라고 힘들면 다 털어놓으라고 말한다.. 어떻게해야하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는걸..

누군가... 정답을 알려줘라...

그러곤 난 내방으로 들어가 문을 잡그고 울었다

오늘 내 최대치 눈물울 다 흘림것 같았다

아 나 이런 분위기 싫은데..

아...오랜만에 000한테 전화나 해봐야겠다

띠리링띠리링

000
여보세요~

옹여주
00아... 보고싶다아...

000
오 여주?

옹여주
어...

000
와아.. 진짜 오랜만이다

옹여주
그러게 오늘 좀 만날까?

000
뭐 그래 근데 무슨일 있었어?

옹여주
만나서 얘기해줄게

000
어디서 만나?

옹여주
♡♡카페?

000
그래거기서 만나자

--뚝뚝뚝

옹여주
'하.. 내가 너무 오버하는건가...'

옹여주
'나 왜이러는거야..'

일딴 준비..

드르륵 (장면을 안 바꿨네여...ㅜㅜ)

성우 지훈 니엘
???

성우 지훈 니엘
어디가게?

옹여주
.... 다녀오겠습니다...


박지훈
어디가는데?


옹성우
어디가는지 알려주고 가


강다니엘
야 여주 사생 팬(?)도 아니고 뭐 이리 꼬치꼬치 물어봐

옹여주
'니엘이 오빠 사랑해!'

난 그런 생각으로 집을 나왔다

000
어! 여주 야 여기

옹여주
안뇽...

000
무슨일인데 그래? 이 오빠/언니가 고민한번 잘 들어주잖아

옹여주
그게...

000
응응 말해봐

오늘이 .. 내 생일이고.. 어쩌고 저쩌고 오늘 있었던 일들을 말했다그리고 내가 너무 오버하는것 같기도 하다는 얘기 이런 얘기들을 오빠들한테나 친구한테 말하는것 도 않된다는 얘기 등.. 다 얘기했다

000
아.. 그랬구나 힘들었겠네...

옹여주
.......

000
근데 여주야 이럴땐. . . . . . 다 사싱댜로 말해야하는거야 그래야 오해도 없구 편안해지지...

옹여주
어.. 고마워.. 한번 사실데로 말해볼게. . .

000
일로와봐

옹여주
응?

000
너 율고 싶잖아 일로와 안아줄게 맘것 울어..

그 말이 얼마나 따듯하게 들렸나 몰라... 그대로00이한테 안겨서 멈추지 안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박지훈
빨리온다는 작가 어디갔나요


강다니엘
그러게요~

죄..죄송합니다..


옹성우
네네 그리고 내용이 이게 뭡니까 이게!

네네.. 그것도 죄송합니다...


박지훈
불량도 ㅈ...

불량 적은것 늦게 온거 내용이 이상한거 다 죄송합니다...


박지훈
감히 내 말을 끊어?

어...어 그것 도 죄송합니다 (후다닥 도망)


옹성우
에휴... 여러분들 000이 누굴지 맞쳐 보라네요 근데 여기 한번도 나온적 없다네요.. 그걸 어떻게 맞추라고 이 바보 작가야!!!


박지훈
(잡았다 작가)


박지훈
그럼 안녕히게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