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와 연애를?!
02 오늘부터 1일

내이름은아미덕후죠
2018.06.01조회수 260

???
"쿡쿡"

민여주
"움? 무승소리징.."


민윤기
"야"

???
"ㄴ..네?.."


민윤기
"살아있네?"

퍼퍽-


민윤기
(칼을 든다)

???
"ㅈ...죄송해요.."


민윤기
"그니깐 우리 얘기 몰레 엿들으레?"

???
"ㅈ..죄송해요.. 잘못했어요.."

민여주
"ㄱ..그만하세요!"


민윤기
"넌 또 누구야"

민여주
"제발.. 때리지는 마세요!"


정호석
"너가 누군데 우리한테 이레라 저레라야!"


민윤기
"야 잠시만"

민여주
(덜덜..)


민윤기
"좀 귀엽네 몸매도 괜찮구.."


민윤기
(얼굴을 들이댄다)


민윤기
"그럼.. 뭐 해줄껀데?"

민여주
"ㄴ..네?"


민윤기
"뭐 해줄꺼냐고"

민여주
"ㅁ..뭐해주면 ㅈ..좋겠는데요?"


민윤기
"음.. 나랑 사귀자"

민여주
"네?.. 오늘.. 첨만났는데..?"


민윤기
"싫다는거야?"

민여주
"아니요.. 사귈레요"


민윤기
"그래ㅎ"


민윤기
"아 난 민윤기야 편하게불러"

민여주
"응..난 민여주야.."


민윤기
"빨리가"

???
"네..!"

민여주
"ㅎㅎ"


민윤기
"왜 웃어?"

민여주
"그냥.. 오빠가 좋아서ㅎ"


민윤기
"가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