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져밤이
안녕, 팬플

동백이
2021.05.11조회수 246

늘 감사했고 즐거웠고 의미있었던 저의 독자님들

늘 힘들지만 재미있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던 저의 작품들

이 모든걸 이룰 수 있게 도화지가 되어 주시던 팬플러스

모두에게 정말 감사했고 또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여러분
낮져밤이


늘 감사했고 즐거웠고 의미있었던 저의 독자님들

늘 힘들지만 재미있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던 저의 작품들

이 모든걸 이룰 수 있게 도화지가 되어 주시던 팬플러스

모두에게 정말 감사했고 또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사랑했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