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PLE(보조개)
보조개-#1

꽈잘라뚫키
2019.02.06조회수 30

난 평범한 학생


박지민
'박지민'이다.

오늘도 학교를 갔다.

-학교 정문(7:40)


박지민
"살기싫어"

뭐..평범하지만 자살생각 중이다.

그냥..

평범하다는게 지루했다.

아 너무 막 지어낸거 같은가.


난 매일 밤 한강다리에 가 바다를 본다.


박지민
"내 시체가 저 곳에 있었으면.."


박지민
"곧 내 시체는 저기 있겠지?"

부모님은 있긴한데 별 도움안돼서

.


.

난 맨 끝 창가자리에 앉는다.

내가 주인공같지?

근데 아니야.

...


선생님
"오늘 전학생이 왔어요-"

이 선생님 한마디가 한 교실 전체에 퍼졌다.

뭐,난 별 상관없었지만

애들은 성별을 궁금해했다.

내 앞자리 남,여학생은 둘이 이렇게 대화했다.

남자
"여자!여자!"

여자
"ㄴㄴ.니같지만 않은 남자,"


백퍼 둘이 사귄다.

난 이런 둘의 역할을 못한다.

내 인생드라마는 내가 주인공이 아니다.

선생님
"전학생 들어오세요."


드르륵-


문뒤에 꼭꼭 숨었다가

웃으며 나타났다.


보조개가 한껏 들어났다.


김여주
"안녕!나는 김여주야!°°°"


뭐라 말한거 같았지만

그 보조개로 인해 안들렸다.

선생님
"음..○○○옆에 앉으렴"

역시...내 맘대로 되지않는다.


김여주
"전 저 아이 옆에 앉고싶은데요?"



꽈쟐라뚫키(작가)
오타 많이 나서 속 터져 주글뻔..;;


꽈쟐라뚫키(작가)
네 제 첫 작이구여


꽈쟐라뚫키(작가)
많이 봐주시고


꽈쟐라뚫키(작가)
빨간 종 + 별점 + 댓글 =제 사랑♡(꾸엙)


꽈쟐라뚫키(작가)
그럼 안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