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PLE(보조개)

보조개-#1

난 평범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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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박지민'이다.

오늘도 학교를 갔다.

-학교 정문(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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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살기싫어"

뭐..평범하지만 자살생각 중이다.

그냥..

평범하다는게 지루했다.

아 너무 막 지어낸거 같은가.

난 매일 밤 한강다리에 가 바다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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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 시체가 저 곳에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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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곧 내 시체는 저기 있겠지?"

부모님은 있긴한데 별 도움안돼서

.

.

난 맨 끝 창가자리에 앉는다.

내가 주인공같지?

근데 아니야.

...

선생님

"오늘 전학생이 왔어요-"

이 선생님 한마디가 한 교실 전체에 퍼졌다.

뭐,난 별 상관없었지만

애들은 성별을 궁금해했다.

내 앞자리 남,여학생은 둘이 이렇게 대화했다.

남자

"여자!여자!"

여자

"ㄴㄴ.니같지만 않은 남자,"

백퍼 둘이 사귄다.

난 이런 둘의 역할을 못한다.

내 인생드라마는 내가 주인공이 아니다.

선생님

"전학생 들어오세요."

드르륵-

문뒤에 꼭꼭 숨었다가

웃으며 나타났다.

보조개가 한껏 들어났다.

김여주

"안녕!나는 김여주야!°°°"

뭐라 말한거 같았지만

그 보조개로 인해 안들렸다.

선생님

"음..○○○옆에 앉으렴"

역시...내 맘대로 되지않는다.

김여주

"전 저 아이 옆에 앉고싶은데요?"

꽈쟐라뚫키(작가) image

꽈쟐라뚫키(작가)

오타 많이 나서 속 터져 주글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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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쟐라뚫키(작가)

네 제 첫 작이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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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쟐라뚫키(작가)

많이 봐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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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쟐라뚫키(작가)

빨간 종 + 별점 + 댓글 =제 사랑♡(꾸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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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쟐라뚫키(작가)

그럼 안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