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여우 배달왔습니다!
1.처음은

세하나花
2020.04.22조회수 426


이때까진 평화로웠지 뭐,

분명 이때까지만 해도


전원우
김옂 끝나고 피씨방 ㄱ?


김여주
ㄱㄱ


이지훈
나 빼지말자^^


김여주
생각 좀,, ㅋㅋㅋㅋㅋ


이지훈
아이 씨_


홍지수
뭐가 그렇게 즐거워?


김여주
안 즐거워 ㅎㅎ ((찡긋


김민규
악ㄲ 내 눈 ㅠㅠㅠ 김여주 윙크 했어 ㅆㅂ...


김여주
.... ((상처

이렇게 친했던 우리였는데

한 사람의 말로


권순영
야. 김여주


김여주
권쑨?

짝-))


김여주
ㅇ..야 왜 때려_


권순영
너 몸 파냐?


김여주
야.. 내가 그런걸 왜 해

수근 수근/ 뭐야.. 뭔데 김여주 뭐임/ 그럼 이때까지 가식 떨고 여우 으.. /헐ㄹ



전원우
야 다 닥쳐봐

정적-


전원우
야 권순영 갑자기 와서 왜 그러냐


권순영
하,,

순영은 사진 하나를 꺼내더니 말을 한다


윤정한
이게 뭔데?



권순영
뭐긴 뭐야 김여주지


김민규
뭐?


서명호
김여주 맞아?


김여주
아니라고.. 난 진짜 그런거 안 한다고...


이찬
근데 이거 누가 줬어?


권순영
강연우

강.연.우 라는 말에 소름이 돋았다


김여주
강연우.. ((중얼중얼


강연우
얘들아.. 내가 다 봤어..


부승관
뭘 봤는데?


강연우
여주가.. 몸 파는거.. 그냥 지나가는데 모텔에 들어가고 있더라고..


김여주
...ㅁ뭐?


권순영
증인까지 있는데 확실하지 않냐?


전원우
.. ((고개를 숙인다


최한솔
김여주가... 그럴리 없어....


김여주
얘들아.. 저거 믿는거야?

여주는 지수에게 손을 내민다

그렇지만 지수는 처낸다


홍지수
꺼져.


김여주
..!


강연우
((피식-

내가 이겼다라는 그 웃음

이때부터 난 공식적 왕따야


작가
하핫 글을 못 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