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좋아하냐?

시작은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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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요 정호석 아침에 않보이더니 먼저 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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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내가 좀 누구완 다르게 부지런 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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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그 누구가 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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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오 이런 들켜 버렸잖아!

여주는 그런 호석을 잡으려고 했고 호석은 문을 재빨리 닫고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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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야! 어디가!

여주는 문을 열고 나가려고 했지만 문은 먼저 열렸고 앞으로 나가려 했던 여주는 누군가 와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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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주

민윤기? 윤기야 미안하다!

여주는 부딪힌 사람의 명찰을 읽 었고 그사람에게 쿨하게 사과를 하였다 그리곤 호석이 간쪽으로 뛰어갔다

윤기는 그에 쿨한 모습에 반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