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왕따 좋아하냐?
세번째 이야기



김예림
"민여주, 너 나와 봐."


민여주
"으, 응? 아, 알겠어."

나와 보라는 예림을 따라 체육관으로 간 여주는 생각보디 많은 사람들에 깜짝 놀랐다.


민여주
"뭐, 뭐야."


김예림
"씨발, 너 요즘 우리가 봐줬더니 정국이도 모자라 지민이한테까지 꼬리치더라?"

학생 1
"맞아, 내가 봤다니까? 민여주랑 지민이랑 같이 있는 거."

학생 2
"와, 진짜 걸레년이네."


김예림
"왕따 주제에 짜져 살지 왜 이렇게 나댈까 우리 여주?"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 사이로 지민의 얼굴이 보였다.

순간 눈이 마주친 지민은 여주에게 웃어 보였다.


민여주
'어쩌면 아까 한 말이...'


민여주
"아, 아니야, 나, 나는 꼬리 치, 친 적 없어!"


김예림
"씨발, 얘 뭐래니?"

학생 1
"여우년아, 지민이가 직접 말해줬는데 어디서 발뺌이야."


민여주
'하...좆됐다.'

여주는 이렇게 생각하고는 체념한 듯이 많은 아이들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민여주
"미, 미안해, 내, 내가 잘못했어."

학생 2
"허, 너 지금 네가 뭘 잘못했는지 알고 말 하는거야?"

학생 3
"씨발, 미친년이네."

그 말을 끝으로 아이들은 여주를 미친듯이 때리기 시작했다.

맞고 있는 여주의 뒤에서 지민이 속삭였다.


박지민
"내가 말했지? 어떻게는 너는 날 사랑하게 된다고?"

우리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쁜 아티들~~♡

1일 1연재 정말 어렵네요...하하하하핳

1일 1연재라니 드디어 작가가 미친 걸까요

허허허ㅓ허허하하헣

아 그리고 악역으로 출연하신 예림 님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키티는 이만 뾰옹-☆

(손팅 많이많이 부탁드리고 구독도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