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 나랑 자고갈래?
그리고 10년뒤


그렇게 10년이 흐르고


김은비
"야 , 김은솔 나와"


김은솔
"....."


김은비
"내 블라우스 어디갔냐고!!!!!!"


김은솔
"아 그걸 왜 나한테찾아"


김은비
"야 니가 훔쳐입었잖아!!"


김은솔
(뜨끔)


김은비
"훔쳐입었으면 제자리에 둬야지!!"


김은솔
"(코후빗)"


김은비
"김은솔 이 쌍년아!!!"

은비가 은솔이의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겼다


김은솔
"아아악!!! 엄마!! 이년이 내 머리를 아악!!"


전여주
"....미치겠네 이것들이 아주그냥"


전여주
"이년들아 당장나가!!"


김은솔
"아악!!!"

그렇게 김자매는 쫒겨나왔다


김은솔
"..아 진짜"


김은비
"아가리다물어"


김은솔
"아 니가 뭔데!!"


김은비
"나?니 언니다 자식아"


김은솔
"참나 5초차이거든?"


김은비
"5초라도 언니는 나지"


김은솔
"아휴 쪼잔해 쪼잔한언니 대단하셔라"


김은비
"야 , 죽을래?"


김태형
"너희들 왜 집밖에 있냐"

김태형이 직장에서 돌아왔다


김태형
"에휴 너희들 또 싸웠지"


김은솔
"아니 은비가 먼저 그랬는데"


김은비
"야 니가 먼제 내 옷 훔쳐입었잖아"


김태형
"...말자..말어"


김은솔
"아..아아빠...나 좀 안으로 들여다보내주면 안되?"


김태형
"저번에 그랬다가 너네 엄마한테 나 혼났다"


김은솔
"아아...그래도"


김은비
"아빠아..."


김은솔
"지랄하지마 이뇬아!!"


김은비
"지랄은 님이 먼저하셨거든요!!"


김태형
"야야..그만해 알았어 들어가자"


김은솔
"음~우리 아빠 짱"


김은비
"따봉"


김태형
"나 왔어"


전여주
"어 왔ㅇ.....야"


김은솔
"호로로로로ㅡㄹ~~~로로롤~"


김은비
"우리 오빠들 덕질해야지"


전여주
"...또 들여보내줬냐?"


김태형
"밖에 춥잖아...그리고 애들이 잘못했데.."


김은솔
"아!!씨발!! 야 김은비 !! 내 틴트!!"


김은비
"메~ 내 블라우스나 내놔"


김은솔
"그거 버렸어!!"


김은비
"말 다했냐? 그거 산지 일주일도 안됬다고 새꺄!!!!"


전여주
"...이게 반성한거라고?"


김태형
"크흠...아 배고파"


전여주
"오늘 저녁없을줄알아"


김태형
"아...자기야..제발"


전여주
"꺼져"


김태형
"히잉...너무해"


전여주
"일루와"


김태형
"어..이냄새는.."


전여주
"오늘 쌀 떨어져서 그냥 족발시켰어"


김태형
"와아아아ㅏ!!!"


김은솔
"족발? 와아아 나도 먹을래!!"


김은비
"니 다리먹는다고?"


김은솔
"죽을래?"


김은비
"엄마 살코기 내꺼찜"


전여주
"뭐래니 선착순"


김은비
"아아!!!아어ㅓㅓㆍㄱ"


김은솔
"아싸 개이득"


김은비
"..내놔라 이뇬아"


전여주
"이제부터 말하는사람 족발이고뭐고 없어"


김은솔
"...."


김은비
"


김태형
"....엣취"


전여주
"김태형 내놔 "


김은솔
"아싸 아빠꺼 내꺼찜"


김은비
"뭐래 내꺼거든"


전여주
"뭐래니 부부는 콩알반쪽도 나눠먹는거란다^^"


김은솔
"이건 콩알이 아니잖아"


김은비
"이건 족발인데"


전여주
"아 뜻이그렇다는거지 진짜로 그런게 아니잖아!!"


김은솔
"암튼 내꺼(함냐)"


김은비
"으어ㅓ...내꺼라고.."


전여주
"...아씨 .."

오늘도 평화(?)로운 가족


♥작가응제♥
"여러분


♥작가응제♥
완결이냐구요?


♥작가응제♥
네 완결이에요


♥작가응제♥
좀 어이없죠? 죄송합니다


♥작가응제♥
제가사실 흐급 ...공모전을 도전하고싶은데..흐급..세가지를 다 못 쓸것같아서..흐급


♥작가응제♥
...좀 어이없지만..이렇게 완결을 하네요..하핡


♥작가응제♥
"새작으로 찾아뵐께요!!새작정보는 괴.태.특.전에서 찾아보실수있어요


♥작가응제♥
그럼 빠빠♥


♥작가응제♥
여러분!!100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