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 나랑 자고갈래?
그놈의 빙고구마



전여주
"또 우리집와서 설탕 다 뿌리기만 해봐 아주그냥 오빠고뭐고 없다"


전정국
"오빠고 모고 읎따아ㅏ~~"


전여주
"우리오빠가 너무 빨리죽고싶어서 안달이났구나"


전여주
"그럼 여동생이들어줘야지"

전정국은 느꼈다

아 , 잘못건드렸구나

아프다고해서 못 건드릴줄알았는데

여주는 아파도 아픈게 아니였지


전정국
"ㅇ...아 아 잠만.."


전여주
"왜 , 뭐 "

전여주의 주먹은 이미 토마토가 되어있었다


전정국
"ㅅ..신사임당!!!"


전여주
"...딸랑?"


전정국
"딸랑이라니..너무한다.."


전여주
"뭐..그럼 말고"


전정국
"아..아니니니...2명"


전여주
"...콜"


전정국
나..살아있니? 심장아 죽지마


전정국
"와...씨 순간 신과참께가 떠올랐다"


전여주
"오빠는 가봤자 귀인도 못되고 걍 첫관문부터 죽어부러잉"


전정국
"..^^ 니가할말은 아닌뎁쇼?"


전여주
"나보다 못생긴게.."


전정국
"나보다 키 작은게.."


전정국
"히힛 전여주 키 겁나작고~


박지민
"....왜 귀가간지럽지?"


전여주
"뭐래 나 여자치곤 큰키거든!!"


전정국
"아~ 그뤄쉐여? 근뒈 나보다 좍네여? 그럼 좍은거얍^^ 이 코딱지야"


전여주
"허..참 코딱지? 코오~딱지? 1m 이상인 코딱지봤냐 전갈새꺄!!"


전정국
"...너 코라면 가능할지ㄷ..어머머 나 뭐래니"


전여주
" 이럴꺼며니 나가나가.."


전정국
"응 나갈꺼였음 그럼 돈은 않줘도 되는걸로^^"


전여주
"아 돈이고뭐고 꺼져 이새꺄!!!!!"


전정국
"아 , 참고로 너네집 자취방비번 나 앎^^ 수고"


전여주
"ㅅㅂ?"


전정국
"수고링"

(부르르르-탁)


전여주
"...태형아"


김태형
"ㅇ..응?"


전여주
"미안하다..저런오빠를 둬서.."


김태형
".....하..하"


전여주
"그래도 태형이는 나 좋아하지?"


김태형
"당근하지"


김태형
"아 내가 애칭부르라고했지이이이!!!(빼액)


전여주
"귀찮압 "


김태형
"아아아...불러줘어어어"


전여주
"귀찮압"


김태형
"아아...불러줘어어어 제바알"


전여주
"귀찮ㅇ..흡!!"


김태형
"한번만 더 귀찮다고 해봐...키ㅅ.."


김은솔
"엄망!!"


김은비
"어마망!!"


전여주
"우쭈쭈~ 우리아가들 왔엉?"


김태형
.....왜 하필


김은솔
"나 오면서 정국삼촌봤다?"


김은비
"정국삼촌은 키가 너무커!! "


전여주
"ㄱ..그만 전정국보다 키작은사람은 서러워서 울겠다"


박지민
(훌쩍)


전여주
..?


김은비
"누가 울었는데"


김은솔
"그지? 내가 잘못들은건줄 알았능데 아니였군 내 귀가 이상한게 아니였.."


박지민
(훌쩍)


김은솔
"어?? 또들렸다"


전여주
"은솔아 이런건 그냥 무시하는거야"


김은비
"아!! 그렇구나아 수첩에다가 적어놔야지..!!"

훌..쩍...소리..가 들리면..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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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태어를 넣었어요..쿄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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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성공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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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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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나타났니((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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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됴 저 새작 곧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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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어떤컨셉으로 가면 좋을지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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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사..아니 5 랑합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