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지마"
20화

꾸미하트
2019.10.26조회수 133

한여주
....(지나감)


정국
야...인사 안해?...(오싹)

한여주
ㅇ..안녕


정국
어 안녕

한여주
야 너 왜 왔냐


정국
너 보고싶어서

한여주
(뭔 개소리지?) 그럼 어떡해 알았냐?


정국
그거야 미행하면 되잖아

한여주
...ㅎr 어의 없네.....


신비
(눈치)야 나 면저 간다.

한여주
야 면저 가면 어떡해? 나도 같이 갈 래!


정국
(탁) 어딜가?

한여주
야 안 놔?


정국
응 안놔 너 우리집으로 와야겠다..

한여주
야 놔라..


정국
이거 말로 해선 알되겠네(신부안기)

한여주
야 놔라고!

정국이 집 도착

계속 소리지르고 밀쳐내려고 했던 여주는 지쳐 잠이 들었다.


정국
아 시발 아프긴 겁나 아프네...


정국
얼마나 때린거야..


정국
일단 여주다리에 줄을 체우고...됬다!


정국
그나저나 오늘도 예쁘네..(머리를 쓸어내린다)

몇분 후

한여주
윽..

한여주
여긴 어디야...


정국
여주야,일어났어?

한여주
이 새끼가!

한여주
악! 이 줄은 또 뭐야?...


정국
너가 도망갈까봐 줄 한거니까 조금만 참아.


다 됬다.


정국
이거 먹어 여주야! 내가 직접 만든 돈가스야! 비록 처음 요리한거지만 맛있게 먹어줘

이 상황에 먹을 여주가 아니다.

한여주
니나 먹어!! (갓 튀긴 돈가스를 집어서 정국의 얼굴에 던졌다.)


정국
악! 야... 너가 오냐오냐 하니까 이러지..

여주는 피가 터지도록 맞았다.

한여주
윽..아파


정국
(스윽) 여주야, 걱정마.... 죽이지는 않을테니까


정국
뭐 니가 계속 이러면 죽일수도 있고..

<예고>

집착 하지마..새끼야

<오늘의글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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