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지마"
안녕~여주..(숫자 안 써서 수정)

꾸미하트
2019.10.10조회수 135

다음날

한여주
안녕 언니 오랜만이네~


신비
응 너 걔 하고는 잘 만나지

한여주
아니


신비
왜?

한여주
헤어졌어..


신비
헐~


신비
뭐 그럴 수도 있겠다...

한여주
언니 우리 오랜만에 쇼핑하자!


신비
왠 쇼핑?

한여주
그냥 오랜만에 보고 또 할 것 도 없잖아


신비
뭐... 그래!

한여주
언니!

한여주
언니는 뭐 좋은 일 없어?


신비
나야 뭐 한상 똑같지...

한여주
그래?

한여주
음 그러구나...


신비
근데 리액션이 좀...

한여주
하하 미안해 하하하


신비
진짜 왜 이래...

그 둘은 들어가고 쇼핑을 했다.


신비
야 나이거 어떰?


신비
그래? 그럼 나 이거 좀 사주라?

응?

한여주
언니도 돈 있잖아(정색)


신비
앙~ 제발

한여주
아 정말 그만 해 내 눈 썩어?!

한여주
ㅇ..아 알겠어. 해주면 되지 그런거 남친한테나 좀 해라!


신비
야! 나 놀리냐! 나 남친 없거든.. 가득이나 서러워 죽겠는데!!

한여주
그러니까 없지...


신비
이 쒸..

그러게 쇼핑을 하고 돌아가는 중 정국이를 만났다.

한여주
어!(눈 마주침) 휙(고개를 돌림)


신비
야! 아는 사이야?(속닥속닥)

한여주
아니...

그러게 지나가려고 할 때...


정국
안녕? 여주..

예고

야 왜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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