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마,

20.너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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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너 다시는 여주 볼생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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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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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말그대로야 한일년정도만 여주 민지씨집에서 지낼거야 그래서 짐가지러 온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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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누구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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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너는.. 반성할틈이 없냐? 너가 이때까지 이러면서 여주는 어떨지..생각해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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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네가 뭔상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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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나는 여주 친구잖아 나 간다 여주는 내년에 올거니까 그때까지 반성 많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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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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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미안하다 여주야..잘해주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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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아직도 여주 안깨어났어요?"

민지

"아?네.."

여주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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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여주야 일어났어..?"

여주

"응? 정한이? 왜여기에있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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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아..그게..말하긴 좀 복잡한데..너..이재부터 민지씨랑 같이 살고 최승철 만나지마.."

여주

"뭐?갑자기..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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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들은대로야..민지씨랑 일년동안만이라도 같이 살라고"

여주

"싫어..싫다고..나는 승철이랑 있을거야..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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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말좀들어 여주야.."

여주

"내가 알아서할게.. 너 설마 승철이한테 갔다온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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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갔다왔는데"

여주

"왜..네맘대로..너도..참..믿었던 앤대..애초에 너를 만나지 말았어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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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뭐?"

여주

"승철이는 그래도 같이살면서 행복하게 해줬어 근대 전에 만나자고 해서 나갔다가 승철이한테 들켜서 다리가 잘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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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계속말해 나 너랑 최승철 뭔일있었는지아니까"

여주

"너때문에 다리가 잘렸었다고..우린 애초에 만나지 말아야했어.."

여주

"나도 너 참많이믿었었는데.. 이재가줄래.. 나 민지랑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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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여주야.."

여주

"내이름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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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갈게"

'쾅-!!' 계속 자기생각만 말하는 여주때문에 짜증이난 정한은 문을 세게닫고 병실에서 나왔다

민지

"여주야 괜찮아?"

여주

"응...근대 머리가 좀아프다..밥먹을때 깨워줘.."

민지

"누가 밥 좋아하는거 모를까.. 알았어~푹자"

여주

"응..하암.."

밥먹을 시간이 돼었고 아까 밥먹을때 깨워달라는 말이 떠올라 민지는 여주를 깨웠다

민지

"쭈~일어나 밥먹자"

여주

"으응.."

여주

"맛있게 먹어-"

민지

"응ㅎㅎ 너도"

'냠냠'

'똑똑-'

여주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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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주야.."

여주

"어? 승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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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할얘기가 있어.."

여주

"승철아 우리 여기앞에 벛꽃많이 핀곳있던데 거기가서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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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응.."

짠★ 사담 참 오랜만이네요 하하(는구라)

여러분들이 뭔가 사이 멀어지는것보다 가까워저서 뭔가 .. 좋은? 그런거 원하시길래 재가!생각을 바꿨어요><

이거 다음에 올라오는거 보면 둘이 사이가 가까워져있을거에요 ><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