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마세요..
1. 만남

명창강쥐쓰
2021.06.02조회수 53

추워..

너무 춥고 무서워..


한시은
흐..

또.. 또.. 버려졌어..

이제 돈도 없는데..


한시은
엄마.. 엄마..


한시은
나도 데려가야지..

더 이상 버리지기도 싫어..


한시은
흐..

더 이상.. 버티는것도 무리야..

너무 힘들어..

?
괜찮으세요?

?
어..?

쓰러지셨는데.. 어떻하지..

머리 아파..


한시은
으..

여긴 어디지..

춥지도.. 않아

?
일어났어요?

?
몸은 괜찮아요?


한시은
누구세요..?

?
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