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115


탁-

털썩-


민윤기
하..하..(눈힘이 풀리고 있음

정여주
방안에서)쾅쾅))김석진!! 문열어!

정여주
오빠!!!


민윤기
미안해..


민윤기
열어주지 못해서..

그렇게 석진이는 어디론가 사라졌고

윤기는 의식을 잃었다

다음날 아침


자까
아침이에요..

똑똑-

...

아무도 문을 열어주지 않아 승관이는 혹시나해서 문고리를 내리는데

덜컥-


부승관
?..


부승관
뭐지?..

승관이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겼고

바로 집에 들어와 여주를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1층에 아무도 없다는걸 알고 바로 2층로 올라간다


부승관
아가씨!!


부승관
..윤..윤기형?..


부승관
윤기형!! 정신차리세요!


부승관
윤기형!!


민윤기
..으윽..(의식이 좀 돌아옴


부승관
괜찮아요?!!


민윤기
승관아..여주좀..


부승관
아가씨 어디 계시는데요?


민윤기
손가락으로 가리키며)저 방안에 여주랑..예원씨 있어..


부승관
알겠어요 그럼 여기 있어요


민윤기
어..

승관이는 여주와 예원이를 위해

열심히 문을 따려고 한다

딸깍-

딸깍-


부승관
하..왜이리 안돼..

그때


부승관
됐어..

덜컥-


부승관
아가씨!

정여주
승관아..

정여주
윤기오빠는?..


부승관
밖에 계십니다

정여주
일단 예원이 데리고 나가서 병원가..


부승관
아가씨는요?..

정여주
난 김석진 죽여버리고 갈께((살기


부승관
넵 아가씨..

승관이는 예원이를 공주님안기로 들어서 차로 데려왔다

그리고 바로 병원으로 출발했다

승관이는 여주가 너무 걱정이 돼 태형이한테 전화를 건다

띠리링-


김태형
정국이랑 재미있는 얘기 하고 있었음))


김태형
"여보세요?ㅎ"


부승관
"형.."


김태형
"정색)무슨일이야"


부승관
"아가씨 형의 형 죽이러 간데.."


김태형
"뭐?"


김태형
"우리형?"


부승관
"어.."


부승관
"어떻게?.."


부승관
"난 지금 예원씨 데리고 병원가고 있어서.."


김태형
"ㅎ내가 알아서 할께ㅎ"


김태형
"전화해서 고마워ㅎ"


부승관
"어..주소는 ✓✓아파트야"


김태형
"알겠어ㅎ"

뚝-


전정국
형 무슨일이야?


김태형
정국아ㅎ


김태형
지금 지민이 불러서 ✓✓아파트로 와라


김태형
오랜만에 사냥이다ㅎ


전정국
?


전정국
알겠어(아무것도 모름

태형이는 먼저 출발을 하고

정국이는 지민이를 데리러 간다

띵동-

덜컥-


박지민
누구세..


박지민
정국아 무슨일이야?


전정국
태형이 형이 형도 데리고 올라고 해서


박지민
뭐 땜에?


전정국
그건 나도 잘 몰르겠어..


전정국
뭐 오랜만에 사냥?이라고 하던것 같은데?


박지민
그래?


박지민
재미있겠네ㅎ


박지민
잠시만 기달려


전정국
어ㅎ

잠시후

덜컥-


전정국
?


전정국
형 왜 이런거 입고가?


박지민
정국아 자(방탄조끼를 주며


박지민
너도 입어ㅎ


전정국
어..(불길한 느낌이 옴


박지민
자 타자ㅎ


전정국
어


전정국
형 우리 싸우러 가는거야?


박지민
정국아 사냥의 뜻이 뭐야?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ㅎ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