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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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냥의 뜻은 짐승일 잡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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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 근데 오늘은 잡는 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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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설마..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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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맞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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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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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거야 나도 몰르지ㅎ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윤기집에 도착했다

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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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려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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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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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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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문 열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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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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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들어가자

지민이와 정국이는 열려있는 문으로 들어왔다

그러고 1층이 조용하니 2층으로 올라간다

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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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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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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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태형이 친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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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는 왜 살아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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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기요..여기 내집이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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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근데 물좀 갔다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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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몸이 안 움직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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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물마시는건 나중에 하고 일단 저랑 병원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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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괜찮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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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물 마시고 한숨 자면 괜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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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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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물 가지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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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고마워요..

정국이가 물을 가지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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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쪽은 누구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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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태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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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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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사냥하러 가자고 해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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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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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재미있게 하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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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지민이가 1층으로 내려가자

윤기는 온힘을 써서 일어나 1층 부억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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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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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기 김석진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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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직..태형이형도 아직 어디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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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주변에 있는 공장 한번 다 둘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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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석진이 자주가는 곳이라고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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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감사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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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요(윤기에게 물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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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제 가봐요 사냥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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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ㅎ 이만..

한편 여주는

정여주

..

여주는 한 건물안으로 들어간다

덜컥-

직원들

?..!

직원들

아가씨! 오셨습니까!(꾸벅-

정여주

우리 조직원들 몇명이지?

필요한 역

저희 조직원들은 3000명입니다

정여주

음..(그냥 혼자가야겠네..

정여주

단거리총 제일 좋은거 2개랑 칼은 하나 조끼는 방탄조끼2개 줘

필요한 역

넵 아가씨

조직원은 잠시후

여주에게 2개의 총과 칼하나 또 방탄조끼 2개를 들고 나온다

저벅-

저벅-

필요한 역

여기있습니다 아가씨

정여주

회장님에게는 말하지말고

필요한 역

넵 아가씨

그러고 여주는 나와 한 창고로 간다

저벅-

저벅-

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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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뭐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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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떻게 나왔어?

정여주

그럼 넌 숨을꺼면 잘 숨지 왜이리 못 숨어?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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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뭐야 총도 있어?

정여주

끄덕))

정여주

하지만 난 너만 죽이는게 오늘의 목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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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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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불가능할것 같은데?

정여주

그러지 않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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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나와ㅎ

라는 석진이 말의 창고 뒤에선 조직원들이 나왔다

조직원들은 여주가 상상한것 보단 좀 많았지만

할수 있을거라고 여주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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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자 출발ㅎ

조직원들은 여주에게 달려들기 시작하며

여주도 조직원들과 싸우기 시작했다

스슥-

탕-

탁-

쾅-

탕-

정여주

..

정여주

좋네ㅎ

그렇게 약30분간 싸우다보니 약간 힘이 떨어진 여주

정여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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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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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나 죽긴다며ㅎ

정여주

너 죽일힘은 아직 많아ㅎ

끄때 누군가가 여주 다리에 주사기를 꼽았다

수욱-

정여주

아윽..

주욱-

이상한 물약은 여주몸에 주입이 되었고

그 물약은 온몸에 퍼지기 시작했다

정여주

하흑..

정여주

으윽..

그때 누군가 들어오는데

드르륵-

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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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직 여주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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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석진 오늘 너 제삿날이면 좋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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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야 오늘따라 나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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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하지만 죽기 원했던 사람은 결국 날 죽이지 못했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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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설마..여주누나가 왔어?..))

태형이는 주변을 살피던 도중 바닥에 쓰러져있는 여주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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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

태형이는 여주에게 달려가다가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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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윽..(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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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구야..날 쏜사람..

태형이는 누군지 알아내고 가지고 있던 총을 꺼내

그사람에게 쐈고

다시 여주에게 가려고 일어났는데

여주는 석진이 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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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여주야 이렇게 얌전히 나한테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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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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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이제 완결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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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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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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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