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세계로 끌려가다.
2

☆무무소
2018.12.15조회수 124

그렇게 문별은 앞으로 걷고 또 걸었다..

마침내 문별 앞에서 희미한 빛이 나왔다.


문별
...응? 이곳은 어디지?


문별
빛이 나는 걸 보니...마을에 도착한거 같은데...


문별
마법 세계에서는 이런 색 등불이 있나?

문별은 그렇게 앞으로 계속 전진을 하여 빛이 나는 곳에 도착하였다.

그 앞에는 마을이 아닌 푸른빛 방벽 쉴드가 있었다.


문별
어..?이건 뭐지..처음 보는 건데...

문별은 일단 어쩔 수 없이 그 푸른빛 방벽 쉴드를 통과 했다.

그 방벽 쉴드가 세계의 결계인 '스타시커' 인지도 모른체..


문별
'으윽... 이거 하나 통과 하는게 뭐라고 이렇게 힘들지'

겨우 겨우 문별은 '스타시커'를 통과하였다.

'스타시커'를 통과 한 문별 앞에는 생전 처음 보는 길거리에 혼자 걷고 있었다..


문별
으으윽...

문별은 '스타시커'를 통과 한 후 조금 걷다 바닥에 쓰러졌다..


"딱..딱..딱(발소리입니다.)"

11:45 PM

용선
아..진짜!엄마는 왜 이 시간에 심부름을 시킨거야..!!!


용선
...응?? 저기...

용선을 문별을 향해 손가락을 가르켰다..


용선
헉!사람이다.. 이런 곳에 왜 사람이...


용선
일단...집에 데려가야겠다.

용선은 문별을 엎어 자신의 집까지 데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