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세계로 끌려가다.
3


햇빛이 문별의 얼굴에 비친다..


문별
으음...(얼굴을 찌푸린다.)


문별
여기가 어디야...하암...


문별
(방을 둘러본다.)


문별
으엇!!

바로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던 용선을 보며 놀란다.


용선
으어어어....(다행히 깨지 않은것 같다.)


문별
?!


문별
내가 왜 얼굴 본 적도없는 사람이랑 자고 있...ㅈㅣ?

문별은 용선을 향해


문별
@^:-?^?-%/:-^!@)[>\+\☆"×"+[+\>\♤°¿¥``■●¤○

이상한 말을 말한다.

그 말은 마법 주문이였고

한마디로 문별은 지금 용선에게 마법을 건 것이다.

용선의 머리에 빨간 색으로 달이 그려지다가 다시 지워진다.


문별
?! 분명 주문은 틀리지 않았는데...?


문별
달이 그려지다 지워지다니...

문별은 뒤를 돌아 옆에 있는 물건들을 향해 또 이상한 말을 말한다.


문별
@/♡:&"+[☆※£|¡○]《◇○■

물건들이 둥실둥실 뜬다.


문별
이상하네...

물건이 갑자기 떨어진다.

"쾅!!"


문별
어..어? 갑자기 물건이 왜 떨...


용선
으아아...누구얌...

용선이 일어난다.

문별과 용선이 눈이 마주친다...


용선
..?!


문별
...?!?!


용선
어?어..?!?!


용선
맞다!너(문별을 가르킨다.)


문별
?


용선
나 기억하지!!


문별
'뭔 ㄱ소리야?(그때 일을 생각한다..)


문별
!!


용선
기억 났지?!!!


문별
<끄덕>


용선
너 이름이 뭐야?그리고 나이는 몇?어디에 살아?~~~~~~(어쩌구 저쩌구)

[용선은 문별에게 이것 저것 많은 것들을 물어본다.]


문별
?!(멘붕,당황)

그때..!!

"딸칵"

용선의 엄마가 들어온다.

용선의 엄마
용선..ㅇㅏ..그리고 그 옆에 있는 학생 ...

용선의 엄마
밥 먹으렴..


문별
#:-' (네)

용선의 엄마
?


용선
?


문별
'아아아..여기는 마법세계가 아니지...'

문별은 한국어로 다시 대답을 한다.


문별
네

"냠냠"

정적이 흐른다...


작가
네..오늘은 여기까지


작가
그리고 여러분께 알려드릴 말이 있는데요...


작가
그건 바로!!휴재..(네,장난이고요)


작가
팬픽 업로드가 조금 늦을 수도있습니다


작가
특히 이번주 일요일부터 제가 할머니 집을 놀러가는데...


작가
할머니집에 와이파이가 ㅜㅡㅜ


작가
그래도 제 데이터를 써서 조금씩은 올리겠습니다.


작가
이제 곧 방학이니 열심히 올리게요!!


작가
여러분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