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 with 트와이스
급식실

2019.05.29조회수 41

이것도 오늘 있었던 일인데

오늘 수다날이여서 존나게 맛있게 급식을 쳐먹고 칭구들이랑 갈려고

딱 식판을 들었는데 글쎄....

식판 한 개가 남는거 있죠?

심지어....저랑 제 칭구들이 잴 마지막에 다 먹었는디.....

어마마?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될 만큼 특종이내!!!!!!

잠만 이럴때가 아니지

라고 생각해서 이 지니어스 언원님이 생각을 해 봤는디.....

제 칭구가......

식판과 정신을 급실실에 놓고

교실로 놀러 갔드라구여

애들 제 말 듣고 쳐 웃다가 청소시간 늦어서 정색하고 저 놓고 갔다는......

그런 슬픈 이야기가....(서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