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감성 글☆.。.:*・°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러줘.

그립다.

부드럽게 흩날리는 그 벚꽃이 그립다.

해사하게 웃어주는 듯 했던 그 따스한 바람이 그립다.

그냥 그 날씨가 그립다.

점점 널 보고 느낄수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미래엔 너를 보지 못할것같아서

열렬히 느끼고 잡아봤지만,

돌아와,돌아와주라

네가 없음 나는 살수없단 말이야.

제발,그 자리에서 머물러줘

°°°

여주(you)

봄이 점점 짧아져 가네

여주(you)

이미 작은 섬들은 잠겨 수명을 다해버렸네

여주(you)

"몇백년,몇십년 뒤엔 우리차례인건가"